종교란 무엇인가
종교라는 것은 영생 속에 종교가 있습니다.
진리를 구현하는 것이 종교이기 때문에 변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을 변할래 변할 수 없는 진리체로 만드는 역사를 하는 곳이 종교입니다.
가치론으로 말하자면, 종교란 인생의 최우선 과제인 가치성립이 되도록 하는 곳입니다. 가치성립이 되려면 가치가 변하지 않아야 됩니다. 변하지 않는 진리체가 되어야 가치성립이 됩니다. 변하지 않는 진리체가 바로 영생체입니다.
그러므로 죽음으로 인생의 가치가 소멸하지 않토록 인간을 진리체로 만들어 영생을 실현하는 것이 종교입니다.
죽는 종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죽어서 영생한다는 종교는 사이비 종교입니다.
성경에는 생명 = 영 = 마음 = 피 라고 써 있습니다. (잠언 4:23, 요한복음 1:1~4, 레위기 17:11)
사람이 죽을 때에는 생명이 죽는 것입니다. 생명이 떠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죽은 사람의 영과 마음과 생명은 피와 함께 소멸합니다(욥기 14:10). 그러나 죽은 사람의 영은 살아 있는 후손들의 피 속에 존재합니다.
사람은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조상의 피를 물려 받아 태어 났기 때문에 현재 살아 있는 사람의 그 피 속에는 아담과 해와 하나님의 영을 포함한 모든 죽은 조상들의 영이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죽어서 영혼이 천당간다는 소리는 비성경적인 거짓말이며 마귀의 말입니다. 죽음을 전제로한 구원론은 마귀가 인류를 괴멸시키려는 술책인 것입니다.
종교로서 알아야 할 것을 알지 못하면 종교가 아닙니다. 아무리 역사가 오래되고 따르는 사람이 많아도 알아야 할 것을 알지 못하면 종교가 아닙니다.
신이 무엇인지 영이 무엇인지 사람이 어떤 존재인지 사람이 왜 살고 있으며 사람이 살다가 왜 죽는지 ... 알지 못하면 종교가 아닙니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눈 앞에 보이는 현상만으로 진리를 착각하고 신을 착각하는 것입니다. 죽음의 원인을 모르는 가운데 죽는 것만 보아 왔기 때문에 죽음을 자연의 이치요 진리라고 착각하고, 신의 세계를 모르는 가운데 죄악(마귀)세상에서 마귀의 운행만 보아 왔기 때문에 마귀를 하나님으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나' 라는 것이 죄의 뿌리됨을 모르기 때문에; 너희는 나를 믿어라,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 내가 부처님을 믿는다, 내 마음의 평안을 찾는다, 내가 구원을 얻고 천당에 간다 이런 무식한 설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 라는 것이 죄라는 말씀은 내가 행하는 모든 것이 전부 범죄라는 뜻입니다. 내가 아무리 열심히 믿어도 결과적으로 범죄한 것이고 그 죄값으로 죽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많은 종교가 있는 것 같지만 알아야 할 것을 아는 종교는 하나도 없었던 것입니다.
사이비 종교는 많이 있지만 사이비 종교는 종교가 될 수 없으니 종교가 없었던 것입니다.
구세주가 나와야 비로소 종교가 시작합니다
구세주는 마귀 종살이를 하며 고통 속에 죽고 있는 하나님의 자식들을 마귀의 속박에서 해방시켜서 행복하고 죽지 않는 존재로 거듭나게 하는 주인공입니다.
그러므로 마귀가 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고 어떤 무기를 쓰고 어떤 속성이 있는지 ... 마귀를 알지 못하면 구원은 백일몽에 불과한 것입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나니(야고보서 1:15) 즉, 욕심 = 죄 = 사망 입니다.
그런데 욕심 자체가 욕심 부리는 것이 아니라 '나' 라는 주체의식이 욕심을 부립니다. 그러므로 '나' 라는 주체의식 = 욕심 = 죄 = 사망 입니다.
사람의 마음에서 '나' 라는 주체의식이 죄의 근본이며 마귀의 뿌리라는 사실을 밝히 드러내었습니다.
사람의 주인은 마음입니다. 마음은 영입니다. '나' 라는 의식의 영이 사람의 주인인 것입니다.
그런데 '나' 라는 주체의식의 정체가 죄라면 사람의 주인이 죄라는 말씀입니다. 죄의 종살이를 하는 까닭에 무엇을 해도 범죄하는 것이고 그 죄값으로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죄인이라 하는 것이고 죄인들이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죄악세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죄는 마귀의 종입니다. 마귀의 종은 결국 마귀입니다. 따라서 죄 = 마귀의 종 = 마귀 입니다.
마귀의 속박에서 해방시킨다는 말씀은 현재 사람의 주인으로 있는 마귀를 죽여 없앤다는 말씀입니다. 누가? 구세주하나님의 영이.
그래서 사람의 주인이 바뀌는 것입니다. 마귀의 영에서 구세주 하나님의 영으로 사람의 주인이 바뀌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이고 하나님 마음을 품는 것이고 하나님 영이 부활함을 입는 것입니다.
'나' 라는 주체의식이 성령이 되면 사람의 주인이 하나님이 됩니다. 그래서 이 세상 사람들이 전부 하나님이 되면 이 세상이 하늘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눈을 뜨고 귀를 열고 구세주를 알아봐야만 합니다. 그리고 구세주의 인도함을 따라 영적 애굽을 떠나 진리의 길을 향해 나아 가야 합니다.
진리에 이르는 길은 '나' 를 제거하는 길입니다.
모든 일에는 과정이 있습니다. '나' 를 제거하는 일에도 과정이 있습니다.
먼저 영생의 희망을 갖는 것입니다.
희망의 힘으로 자신과 더불어 싸우는 투쟁을 계속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희망이 점점 확고부동해 지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나' 로 부터 점점 멀어지는 것입니다. '나' 로 부터 멀어지는 것이 바로 영적인 에굽을 빠져 나오는 것입니다. '나'로 부터 멀어짐으로 말미암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구세주에게 가까이 가는 것입니다.
'나'로 부터 멀어진다는 것은 반대생활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보통때 같으면 신경질이 나와야 되는 상황에서 신경질을 안내는 것입니다. 마음의 움직임을 살펴서 신경질 부리는 마귀가 꿈틀 꿈틀 자라날 때 더 이상 자라지 못하도록 잡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반대로 감사하는 마음을 갖으면 그 신경질 부리는 마귀가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나' 라는 뿌리에서 지엽적으로 발생하는 모든 마음의 움직임을 포착하여 반대생활을 통하여 지엽적인 마귀들을 모두 죽이고 난 다음 최종적으로 '나' 라는 대장마귀를 죽여 없애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맡기는 것입니다.
구세주 하나님을 확신하고 구세주 하나님에게 몸과 마음과 생명 전체를 맡기는 투쟁을 계속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 영생의 신을 자신 속에 모셔야 합니다. 영생의 신이란 나를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사망권세를 이기신 승리자 하나님의 신입니다. 바로 구세주의 영입니다.
그래서 항상 구세주 하나님이 바라 보이는 경지에 올라가야 합니다.
구세주를 바라볼 때 구세주의 영(이긴자 하나님의 영 = 성령 = 이슬성신 = 생명과일 = 믿음) 이 들어옵니다.
구세주를 눈으로 마음으로 바라 봄으로서 영적 주파수를 연결할 때 구세주 안에 있는 승리의 영이 흘러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세주가 오셔서 '나' 를 죽여버리고 그 '나' 의 자리를 구세주가 차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구세주가 되는 것입니다. 전체가 하나님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인류만 한 몸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온 우주 전체가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원래 우주의 모습으로 되돌아 가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하나로 통일 됩니다
기독교 불교 유교 유대교 이슬람교 ...
진리의 빛이 없는 어두운 세상에서는 종교들 간에 서로 다른 신을 섬기면서 서로 싸우고 있습니다. 그들이 모든 종교가 동일한 이상향을 목적 삼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지역과 문화의 차이에 따라 서로 다른 이름과 서로 다른 모양으로 동일한 이상향을 각각 다른 시각에서 다르게 바라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표현만 달랐지 실체는 동일한 것입니다. 기독교인이 말하는 구세주가 불교인이 말하는 생미륵불이고 유교에서 말하는 정도령이고 유대교인이 말하는 메시아고 이슬람교인이 말하는 알라입니다.
그러므로 구세주가 특정종교 기독교인들만 구원하는 구세주가 아니라 세계 만민들을 구원하는 구세주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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