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 하라
앞에 본 바와 같이 예수의 예언은 전부 거짓말로 드러나서 두려워 할 필요가 없지만, 1980년 대한민국에서 나온 이긴자 구세주의 입에서 나온 말씀들은 어떤지 살펴 봅시다.
1) 세계공산주의를 없애겠다
2) 한국으로 불어오는 태풍을 막겠다
3) 장마를 못 지게 하겠다
4) 태풍을 막고 장마비를 막아서 대한민국에 계속 풍년들게 하겠다
5) 한국전쟁이 못 일어나게 막겠다
모두 현실에서 이루어졌고 이루어지고 있는 예언들입니다.
1) 세계공산주의가 없어진 것은 공산주의자들 속에 밖혀 있던 공산주의 사상이 멸망 당했기 때문입니다. 세계3차대전을 일으킬 공산주의가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노스트라다무스의 1999년 종말의 양상이 바뀐 것입니다.
고르바쵸프가 쿠데타 일으킨 놈들에게 감금 당해서 총살 당하기 바로 직전에 구세주님이 그 방에 나타났던 것입니다.
거대한 몸집에 무서운 모습으로 나타나서 "고르바쵸프는 거기 놔 두고, 너희들은 전부 여기를 나가서 도망가야지 여기 있으면 죽어!" 무시무시한 소리를 지르고 싹 사라지니까 쿠데타 주역들이 전부 혼비백산해서 그 방에서 도망나갔고, 고르바쵸프는 스스로 방문을 열고 감금 상태에서 나왔던 것입니다.
그 때에 “밖에 나가서 사진을 찍어오라” 해서 청년들이 사진을 찍었던 것입니다. 승리제단 상공에 마른 하늘에 쌍무지개가 뜨고 구세주의 증표 이슬성신이 사진에 찍혀 나온 것입니다.
1991년 8월 23일 고르바쵸프가 감금상태에서 풀려나온 그날 날짜가 선명하게 찍혀 있는 그 사진은 세계공산주의를 없앤 주인공이 대한민국 승리제단에 계신다는 것을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2) 한반도로 불어오던 태풍이 갑자기 경로가 바뀌고 약해지고 소멸되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 6월 중순부터 7월 중순까지 한달동안 계속 내리는 장마비가 오지 않고 있습니다.
4) 대한민국에는 계속 풍년이 들고 있습니다.
5) 공산주의를 없애 버리고 한국에 전쟁이 일어날 수 없는 여건이 만들어지고 있으며 김일성과 김정일은 놀랜 병이 들어 결국 죽었던 것습니다.
전쟁 일으킬 생각을 할 때마다 구세주님이 거대한 몸집으로 그 앞에 나타나서 "전쟁 일으키면 죽어 이놈아" 소리 치는 바람에 놀랜 병이 들었던 것입니다.
생시에도 나타나고 꿈에도 나타나서 모가지를 짓밟으면서 "전쟁 일으키면 죽어 이 새끼야" 소리 치고는 싹 사라지니까, 놀랜병이 들어서 조그만 일에도 깜짝깜짝 놀라고 식은 땀을 줄줄 흘리다가 결국 심장마비로 죽게된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김영삼 대통령이 조희성님에게 헌금사기라는 죄목을 씌워 재판 할 때에 법정에서 나라가 망한다고 경고했습니다. 모두들 그 경고를 조롱했습니다. 그런데 1997년에 IMF가 왔습니다. 나라가 망한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구세주님을 가석방 시켰습니다. 그는 노벨 평화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그의 임기중에 IMF 부채를 전액 갚았습니다. 망한 나라가 다시 일어 선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집권시 구세주님에게 살인교사죄를 씌워 사형선고를 할 때 또 나라가 망한다고 경고했습니다. 한국나라만 망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가 다 망한다고 경고했습니다.
구세주님은 보광하셨고, 노무현 대통령은 이후 의문의 죽음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전세계는 심각한 경제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이긴자 구세주님의 말씀은 모두 현실에서 이루어졌고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기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자와 그 나라는 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억울한 구세주님의 실추된 명예를 회복시켜 드려야 전세계 경제가 다시 살아나고 구원의 문이 활짝 열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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