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1) 안녕들 하십니까

독수리2 2014. 9. 21. 08:51

안녕들 하십니까 – 어떻게 살고 있는가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 가고 좋은 직장 구해서 돈 잘 벌어 부모에 효도하며 몸 건강하게 지금 잘 살고 계십니까?


가족과 친척 친구 이웃과 동료 선배 상사와 서로의 소박한 꿈을 이루는 이야기를 기쁨을 나누면서 행복한 인생을 잘 살고 계십니까?


앞으로의 이야기는 이 질문에 “아니요, 글쎄요, 누구 약올리느냐” 라고 답변하시는 안녕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한 것입니다.


안녕하지 못한 이유 “왜, 어째서, 와이” 에 대한 근본적인 요소를 짚어 보겠습니다.


근본적인 요소란 옷 입을 때 첫 단추를 끼우는 것에 비유합니다. 첫 단추가 잘못 채워지면 이후 아무리 많이 채웠어도 전부 다시 풀고 첫 단추부터 다시 바로 채워야 합니다.


오늘 안녕하지 못한 결과를 초래한 그 첫 단추는 과연 어떻게 생긴 무엇일까? 단추가 불량인지 아니면 단추구멍이 문제인지 이것도 저것도 아닌 다른 무엇이 문제인지 살펴보고 “무엇을, 어떻게” 에 해당하는 돌파구를 찾고 희망과 목표를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는 기존 시각에 대한 성찰과 비판이었지만 앞으로는 새 문명을 창조할 새로운 시각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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