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2) 가치관 -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독수리2 2014. 9. 22. 05:40

가치관 –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사람은 생각을 합니다.


생각하지 않고 행동으로 움직이는 인생은 마치 짐승과 같은 인생이라고 말합니다. 저주를 받은 불쌍한 인생이라는 말입니다.


사람은 몸과 마음으로 느껴지는 정보와 경험과 지식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서 제일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방향으로 살아갈 길을 결정합니다. 인생의 행로를 결정하는 매 순간 순간마다 그 사람의 가치관은 생각을 재는 자와 저울입니다. 정보의 가치를 계량하는 자기만의 척도인 것입니다.


자신 속에 구체화된 가치관이 있지 않다 하더라도 생각하는 사람은 항상 좋고 나쁜 것을 따져서 행동하기 전에 판단합니다.


이때 가치관이 정립되어 있지 않으면 그 인생은 물 위를 떠다니는 낙엽처럼 정처없이 떠돌수 밖에 없는 이랫다 저랫다 하는 판단을 하게됩니다.


반면에 구체화된 가치관이 정립된 가운데 인생의 목표가 세워 지고 그 목표를 향해 사는 인생철학이 견고하게 자리합니다.


가치관 따로 인생의 목표 따로 인생철학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가치관에 의한 인생의 목표가 설정되고 그 목표를 향한 인생철학이 확립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치관이 정립되지 않은 인생의 목표는 성취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그 목표하는 것이 불분명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목표가 없는 인생철학은 겉치레에 불과합니다. 인생의 목표가 불분명하면 인생철학 역시 불분명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온전한 가치관이 정립되어야 방향성 있는 희망찬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고 그 사회가 안정이 됩니다.


인생은 가치 있는 것을 모으는 것과 같습니다.


돈에 가치를 둔 사람은 돈을 모으고, 권력에 가치를 둔 사람은 권력을 쫓고, 명예에 가치를 둔 사람은 이름 남길 일을 찾습니다.


공부하는 것도 가치 있는 지식을 모으는 것이고, 자녀를 양육하는 것도 자녀교육의 가치를 모으는 것이고, 밥을 먹는 것도 생명 유지의 가치를 모으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인생의 모든 활동은 가치를 모으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죽음이 모든 가치를 무효화 시킨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을 수 밖에 없다면 죽을 인생을 사는 것은 결국 무가치한 것을 쫓는 환상인 것니다.


가치성립이 되지 않는 조건에서 인생은 무상하고 삶의 회의가 생기고 순간의 만족을 쫓다보니 시간이 가면 갈쌔 인생은 이기적이 될 수 밖에 없고 그 사회는 타락할 수 밖에 없어 결국 공멸의 길을 재촉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치성립이 되는 조건을 가지는 것이 모든 인생의 최우선 과제인 것입니다.


영생의 가치관을 가지십시오. 인생의 목표를 영생을 쟁취하는데에 두고 영생의 철학을 가지고 살아 보십시오.


영생의 원리가 나왔고 영생하는 존재가 현존하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가 영생의 가치관을 가질 수 있습니다.


가치성립이 되는 조건이 선결된 이후에 비로소 진정한 가치가 존재합니다.


고생해서 모았던 재산을 죽으면 산 사람에게 다 빼앗기는 것과 같이 이 세상의 모든 가치 있는 것은 영생하는 자의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생하는 자가 우주의 주인인 것입니다.


영생이란 그만큼 귀하고 값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생의 가치관은 최고의 가치관입니다.


인생의 목적을 영생에 두고 살면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이 넓어지고 더 멀리 내다보는 여유가 생기고 항상 만족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영생의 철학으로 이기적인 마음의 틀에서 초월하는 판단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생의 가치관은 인간 개인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고 인간을 온전하게 하는 근원이며 사회의 기조를 변화시킬 원동력입니다.


영생은 하나님의 속성이기 때문에 영생의 가치관을 갖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마음을 먹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교와 철학과 인생이 모두 동일한 목적지를 향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류문명이 방향성 없이 표류하는 관계로 다른 말로 각각 다르게 표현되어 있는 것 뿐이지 기실은 동일한 가치를 추구하는 동일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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