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4) 학문이란 무엇인가

독수리2 2014. 9. 24. 05:53

학문이란 무엇인가


학문이란 이 세상 만물에 대한 실제 사항을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 자체가 하나님의 아들이요 사람 자체가 신이라는 걸 이세상 사람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사람이 왜 신이냐 하면 신이라는 것은 영입니다. 성경에는 사람 마음이 영이라고 써 있습니다. 사람은 마음에 의해서 움직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주인은 마음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영이기 때문에 마음이 신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음이 있는 사람 자체가 신인 것입니다.


신이 무엇인지도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면서 신학대학에서 신의 학문을 가르킨다고 하는 말은 넌센스입니다.


이 세상에는 학문이 없었습니다.


이 세상에 학문이 많은데 왜 학문이 없다고 하느냐 뭍는다면, 학문의 근본이 사람인데 사람이 신이라는 것도 모르고 사람을 동물중에 하나로 여기는 것은 근본이 없는 학문이기 때문입니다.


동물들은 마음이 없습니다. 마음이 없는 것은 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세상의 모든 만물은 원소 하나 하나가 모여서 분자가 되고 분자가 모여서 물질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세상 만물이 다 원소에 의해서 구성되는데 원소를 분석해 보면 원소 속에 핵이 있고 마이나스 전자가 핵을 뺑뺑 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 첨단과학자들은 그 마이나스 전자가 저절로 돌아간다고 말합니다.


돈다고 하는 것은 돌아가는 힘에 의해서 돌아가는 것이지 저절로 돌아간다면 이치가 안맞는 무식한 말입니다.


원소의 핵은 중성자의 물질입니다. 중성자의 물질은 일종의 빛입니다. 그 빛은 에너지의 원천체이며 하나님의 영입니다. 하나님의 영은 생명의 영이며 생명력 입니다.


중성자 속에서 나오는 생명력에 의해서 마이나스 전자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생명력에 의하지 않코서는 그 마이나스 전자가 돌아갈 수 없습니다.


책상 의자 건물 등을 무생물이라고 말합니다. 무생물이란 생명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물질을 구성하는 원소 속에 마이나스 전자가 뺑뺑 돌아가고 있다는 것은 책상 의자 건물 등이 살아 있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물체가 무너지지 않고 버팅기고 서 있는 것은 그것이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죽었다면 버팅기고 서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 모든 만물들 속에 생명이 있습니다. 이 세상 과학자들은 만물이 물질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기실 이 세상 모든 만물이 전부 신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만물에 대한 실제 상황을 알지 못하는 학문은 학문이 될 수 없습니다.


사람이 신이라는 또한 만물이 신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비진리의 학문 때문에 인간 사회가 국가 종교 이념 혈연 지연 학연 등으로 갈라져서 서로 먹고 먹히는 동물의 세계와 같은 만행을 저지르는 것입니다. 지구 전체가 오염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학문이 없었기 때문에 선이 없고 정의가 없고 평등도 없고 평화도 없고 행복도 없었던 것입니다.


구세주가 나와야 비로소 학문이 시작하는 것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을 세우고 유지할 학문. 하나님의 학문이 비로소 태동하는 것입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6) 법이란 무엇인가  (0) 2014.09.26
25) 선이란 무엇인가  (0) 2014.09.25
23) 종교란 무엇인가  (0) 2014.09.23
22) 가치관 -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0) 2014.09.22
21) 안녕들 하십니까  (0) 2014.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