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5) 기독교는 교회는 하나님을 무시하는 자들이 모인 곳

독수리2 2014. 9. 15. 15:56

기독교 교회는 하나님을 무시하는 자들이 모인 곳



사실상 예수님은 자신이 성령을 받지 않았고 구세주도 아님을 본인 입으로 말했던 것입니다.


내가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내 쫓았다면 이미 벌써 너희들에게 하늘나라가 임하였을 것이다 (마태복음 12:28).


내 뒤에 이 세상 임금이 오시는데 그는 나하고 아무 관련이 없다 (요한복음 14:30).


예수 본인이 자기 입으로 자신은 성령으로 잉태한 것도 아니고 성령을 받지도 않았고 구세주도 아니라고 말지만, 기독교는 스스로의 부와 권력을 위하여 감히 구세주를 조작하였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없신 여기고 무시하지 않코서는 구세주를 조작할 수 없는 것입니다. 면죄부는 그 연장선에 있습니다.


중세시대 십자군의 구원을 보장하며 면죄부를 팔았던 바로 그 천주교 교회가 오늘날까지 세상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개신교는 타락한 천주교의 변형입니다. 신부 수녀간에 생긴 애를 변소에 몰래 쏱아 버리는 것을 참담하게 여긴 마틴루터가 종교개혁을 통해 결혼 생활하면서 신앙하는 개신교를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개신교는 천주교 보다 훨씬 타락한 모습을 여지없이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천주교나 개신교나 가릴 것 없이 기독교는 대중들이 듣기 좋아하는 말로 립써비스하는 인기몰이 사업체이지 인류를 진정 구원하는 구세주의 종교는 아닌 것입니다.


그들이 과연 죄를 알며 그들이 과연 죄와 상관없는 길로 이끌어 가고 있는지 살피고 한번쯤 생각해 보십시오.


겉으로는 하나님을 섬기는 척 성스러운 척 거룩한 말을 입술로는 고 있지만 속으로는 하나님의 존재와 권능을 전혀 믿지 않는 자들이 기독교 지도부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순진한 하나님의 자식들을 농락하면서 하나님의 것을 가로채서 자신들의 종교권력을 키워 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진노가 반드시 그 위에 떨어질 것입니다.


예수를 포도나무에 비유 했고 그 포도나무는 마지막에 불구덩이에 던져버린다는 성경 말씀을 허투루 지나치면 큰일 납니다. 포도가 주렁주렁 달렸건 말았건 상관없이 전체포도나무를 불구덩이에 던져 사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