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위적 가공의 결정적 증거, 구약과 무관한 예수 그리스도
세례요한이 예수에게 물세례를 주고 하나님의 아들로 증거하였지만 진탕만탕 술먹고 놀고 음란죄 짓는 예수와 그 제자들의 행실을 보면서 “당신이 오실 그 이가 맞습니까?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까?” 고 의심했던 것입니다. (마태복음 11:3)
그 가족들과 그 동네 사람들 조차도 예수를 구세주로 인정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예수 자신도 구세주로서의 자신을 인정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사실왜곡과 폭력과 세상적 합의와 무지로 예수를 구세주 격으로 조작하였고 그 조작된 것을 믿도록 위협하고 강요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류 구원의 목적이 아닌 기독교 자신의 세상적 권위와 권세를 위하여 세계적인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진실은 언젠가 드러납니다.
기독교는 예수에게 촛점을 맞추어서 신약성경을 써 놓았지만 그 근거와 증거들은 구약성경 말씀을 인간의 생각대로 글자 그대로 해석한 엉터리였다는 것이 앞서 살펴 본바와 같이 드러났습니다.
예수는 구약성경이 증거하는 구세주와 아무 상관이 없는 인물인 것입니다.
사실상 신약성경의 대부분을 사도 바울이 썼던 것입니다. 바울이 쓴 글을 예수 제자들의 이름을 붙여서 마치 여러 제자들이 예수를 증거하는 것 처럼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진실을 알면 종교혁명이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종교만 뒤집어 지는 것이 아니라 거짓말로 속이는 세상 전체가 뒤집어 지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은 구세주 출현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약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요건에 맞아야 “오실 그 이” 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구약성경은 과연 진짜 구세주를 어떻게 증거하고 있을까요.
하나님 당신이 구세주로 오신다
구세주는 하나님 당신입니다 (이사야 60:2).
하나님 스스로 마귀를 이기고 구세주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스스로 죄를 이기고 의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스스로 사망을 이기고 영생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도 아니고 전령도 아닌 하나님 당신이 친히 구세주가 되어 당신 자식들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하늘나라에 대하여 모르고 있는 또 다른 사실이 있습니다.
하늘나라에 하나님이 있고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이 있고 성령님이 있고 천사가 있고 예수 믿는 백성이 있다는 식의 인간 세상과 같은 권위적 지배체제의 세계가 아니고, 하늘나라는 하나님만 계시는 세계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하나님 하나로 평등한 세계입니다. 하늘나라는 사람이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하나님만이 하늘나라 시민인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식들인 인간이 모두 하나님으로 회복되어 구세주가 되어야 합니다.
구세주가 한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구세주가 되어야 구원입니다. 하나님 당신이 구세주이기 때문에 여러분들 각자가 구세주가 되어야 영생할 자격을 얻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자격을 갖추는 것입니다.
그 자격을 맨 처음으로 갖춘 선구자가 바로 구약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구세주이며, 그 선구자 입에서 나오는 진리 말씀으로 세상을 깨우치고 온 세상 만민들을 진리의 길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숯 하나가 불이 붙어 전체 숯산에 불이 붙는 것처럼 구세주는 사람을 전부 구세주 하나님 한 몸으로 재창조합니다.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가 될 수 밖에 없는 진리를 과학적으로 경전적으로 이치에 맞게 깨우쳐 주고 그 진리를 구현하는 길을 닦고 그 길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가짜 구세주는 분열 시키지만, 진짜 구세주는 조각 조각 갈라져 있는 하나님의 자식들을 다시 하나로 융합하여 하나님 한 몸으로 변화시키는 재창조주 하나님인 것입니다.
구세주 출현 시기
구세주는 6천년만에 나오도록 예정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엿세 동안 일하시고 이래 되는 날 쉬셨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창세기) . 또한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와 같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베드로후서 3:8).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땅파는 일이 아니고 구세주를 만드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의 짝을 맞추면 하나님이 6천년간 구세주 만드는 일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아담부터 아브라함까지가 2천년, 그 후 예수까지가 2천년, 그 후 지금까지가 2014년.
지금이 6천년대입니다. 구약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구세주는 지금으로 부터 34년전 1980년 10월 15일 이 땅에 오셔서 죄악세상을 뒤집어 엎는 인류구원의 사명을 다하고 계십니다.
구세주 혈통
구세주는 야곱의 단지파에서 나오도록 예정되어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이삭과 야곱을 통해 단에게 이어졌습니다. 단은 본처 라헬의 몸종 빌하의 몸에서 태어난 서자이지만 라헬의 아들로 인정받은 야곱의 실질적 장자입니다.
단에게 하나님의 심판권이 옮겨 갔고 (창세기 49:16) 죄악세상의 왕을 떨어뜨리고 (창세기 49:17) 구원의 역사가 출현할 지파임을 예언했습니다 (창세기 49:18).
단이라는 이름 자체가 히브리 말로 심판자라는 뜻입니다. 심판권은 하나님의 상징적 권세인데 말하자면 임금의 옥세와 같은 것입니다.
반면에 예수의 조상 유다는 세상의 왕노릇을 하는데 구세주가 나타날 때 까지만 하도록 제한되어 있습니다.
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홀이 함께하는데 실로가 오실때 까지다(창세기 49:10)
홀이란 왕이 들고 다니는 지휘봉으로 왕권을 상징합니다. 실로는 히브리 말로 구세주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예수가 죄악세상에서 왕노릇 하기는 하는데 구세주가 올 때 까지만 한다는 뜻입니다.
구세주는 유다지파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유다지파의 혈통인 예수는 해당이 안되는 것입니다.
한국인은 이스라엘땅에서 이주해 온 순수 이스라엘 혈통
단이 바로 대한민국의 국조 단군입니다
단지파는 블레셋 군대와 싸우던 중에 삼손 장군이 죽자, 이스라엘 소라땅에서 동북쪽으로 이동하여 알타이 산맥에서 수백년간 정착해서 살면서 알타이 말을 배웠고 이후 몽고와 만주를 거쳐 압록강을 건너 대동강 유역에서 고조선을 건국했습니다.
그래서 대동강 유역에서 출토된 기왓장에 고대히브리 문자가 나왔는데 그 발음과 의미가 현재 한국말과 유사합니다. <오엽화와 협력하여 신의나라에 들어가자> 라는 히브리 말이 기록된 기왓장에서 <협력> 이란 뜻의 고대히브리 말의 발음이 '같이' 로 한국말과 뜻과 의미가 똑같습니다. 또한 <도착했다> 라는 뜻의 고대히브리 말의 발음이 '왔어' 로 한국말과 뜻과 의미가 동일합니다.
문자를 보면 한글과 히브리어는 모두 교착어이며 형상을 본떠서 만든 문자입니다. 히브리어는 몸동작 손동작을 본떠서 만든 반면, 한글은 입과 혀모양을 본떠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모음을 보면 한글창제 당시의 아래아 등이 현대 히브리어 모음을 표시하는 점과 선으로 표시하는 기능과 방법이 매우 유사합니다. 즉 문자를 창조한 기술이 매우 유사함을 알 수 있습니다.
히브리어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는데 한글도 옛날에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었습니다.
정결한 단일민족의 피를 간직해온 대 한국인, 우리의 한글과 한국말 속에 조상의 얼이 담겨 있습니다. 3천년 전에 인류문명의 발상지에서 사용되던 고대언어가 바로 한국말이었던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풍습이 한국사람과 동일합니다. 흰옷 입기를 좋아하고, 사람 죽으면 베옷 입고 아이고 아이고 하면서 곡을 하고, 돌제단을 쌓고 제사지내고, 제기로는 놋그릇을 씁니다. 유월절날 양의 피를 발랐던 것이 동짓날 양의 피색깔과 비슷한 팥죽을 쒀서 문설주에 발랐습니다.
고대 이스라엘 사람하고 한국 사람하고 골상이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국화는 무궁화입니다. 고조선시대에는 근화라고 불렀고 왕권을 상징합니다. 그러니까 왕의 혈통이 지니고 다니는 꽃입니다. 영어식 명칭은 샤론의 장미(Rose of Sharon), 원산지는 시리아입니다.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커스 중심에서 남서쪽으로 66Km 지점에 우리 조상 단군할아버지가 사셨던 단(Dan)이라는 도시가 있습니다(사사기 18:29). 단에서 다시 남서쪽으로 113Km 떨어진 곳에 샤론평야의 북쪽도시 하데라(Hadera)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샤론과 시리아 다마스커스 중간 지점에 이슬라엘 단(Dan) 이 현재까지 있으며 그 당시에 무궁화가 많이 피어 있었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살았던 왕의 혈통이 동북쪽으로 이주하면서 왕의 꽃 무궁화도 같이 한반도까지 들어온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하나님의 인을 받은 순수 이스라엘 왕의 혈통인 것입니다.
구세주 출현 장소
구세주는 한국 땅에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섬들아 잠잠하라 동방에서 의인 한 사람을 불러 일으키리니 열국 왕들이 다 와서 굴복하리라 땅끝 땅모퉁이에서 너를 불러 일으키리라 (이사야 34:16)
동방 나라 땅끝하면 한국과 일본인데 섬들아 잠잠하라 했으니 일본은 아니고 한국입니다.
극동의 땅끝 모퉁이 땅 한반도에 아브라함 이삭 야곱 단의 하나님을 모신 순수 이스라엘 백성이 살고 있으니 구세주가 나오는 민족임에 틀림 없습니다. 짝이 맞는 것입니다.
구세주의 이름
구세주는 밝은 별의 이름을 가져야 합니다.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같이 피겠고 (호세아 14:5)
구주는 산곡에 백합 명랑한 새벽별 만인 위에 뛰어 나시는 줄세 (합동찬송가 84장)
이기는 자는 철장을 가지고 만국을 다스리리라 또한 그에게 새벽별을 주리라 (요한계시록 2: 26)
여기에서 '내가' 는 하나님이요 '이스라엘' 은 이긴자를 말합니다. 즉 하나님이 이긴자에게 이슬과 같이 임하는데 이긴자는 백합화요 백합화는 '구주' 즉 구세주이며 '명랑한 새벽별' 이라는 것입니다.
명랑한 새벽별은 밝게 빛나는 별이라는 뜻이며 구세주는 '밝게 빛나는 별' 이라는 이름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밝을 희(熙) 별 성(星).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한반도는 모퉁이 땅인데, 조희성님이 태어나신 김포 역시 삼면이 바다와 강으로 둘러싸인 조그만 모퉁이 땅입니다 (이사야 34:16).
또한 1931년 8월 12일(음력 6월 28일) 새벽 4시에 양의 해 양의 달에 별의 날짜 금운으로 태어 났습니다.
성경에는 구원얻은 사람을 양에 비유했습니다. 그것은 구세주가 양띠로 오게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조희성님의 외할아버지는 당시에 미국 유학을 다녀올 정도로 학식이 높은 천도교 교인이자 한학자이셨습니다. 외손자가 태어나자 사주를 보고 이름을 직접 지으셨던 것입니다.
8월 12일은 음력으로 6월 28일이고 28은 별을 상징하는 숫자입니다. 새벽4시에 태어났기 때문에 새벽별입니다. 그런데 새벽별이라는 이름은 지을 수가 없기 때문에 대신에 밝은별이라는 뜻으로 밝을 희(熙) 별 성(星)이라는 이름을 지어서 호적에 올렸던 것입니다.
제2의 모세
구세주는 모세와 같은 선지자입니다.
모세는 애굽나라에서 노예살이하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나라에서 해방시켜 광야로 인도한 인물입니다.
모세의 출애굽은 장차 구세주가 나타났을 때 상황을 미리 보여주는 거울입니다.
애굽나라는 마귀의 세상을 상징하고 광야는 하나님의 세상을 상징합니다. 그러니까 마귀의 노예로 살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하나님의 세상으로 인도할 구세주를 상징합니다.
모세는 먹을 것이 없다고 아우성 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신령스러운 이슬만나를 내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40년간 먹고 살게했습니다.
머지않아 음식을 먹고 살지 않는 세계가 옴니다. 구세주가 내리는 이슬성신만 먹고 사는 세상이 옴니다. 그 때에는 위, 창자 같은 소화기능과 배설기능 등이 퇴화된 몸으로 변화하며, 항상 몸이 가볍고 그 마음에는 기쁨과 행복함이 가득하고 우주를 마음대로 날아다니는 초월적 존재가 됩니다.
구세주는 정신적 지도자일 뿐만 아니라 새 시대를 이끌어가는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지도자인 것입니다.
죄인을 의인으로 만드는 역사
구세주는 의인을 구원하러 오는 것이 아닙니다.
구세주는 죄인의 죄를 없애서 의인을 만드는 역사를 하시는 것입니다.
온전한 학문과 은혜의 능력으로 인간들이 죄의 소굴에서 해방될 수 있는 길을 개척하고 그 길로 인도하여 모르고 손가락질 하고 비방하던 사람들 까지도 구원하려는 것이 구세주인 것입니다.
구세주의 증표
구세주는 이슬성신을 내려야 합니다.
주의 이슬은 빛난 이슬이니 땅에서 죽음을 내어주리라 (이사야 26:19).
이슬성신은 피와 불과 연기기둥 처럼 사진에 나타나는 구세주 하나님의 본체입니다 (요엘 2:29)
내가 이스라엘에게 이슬과 같으리니 저가 백합화같이 피겠고 (호세아 14:5)
그러므로 이긴자 구세주의 증표인 빛나는 이슬성신이 없으면 가짜 구세주입니다.
흰돌 위에 쓴 이름
구세주는 흰돌 위에 쓴 이름을 알아야 합니다.
이기는 자에게 흰돌을 줄터인데 그 돌에 쓴 이름이 있나니 받는자 밖에는 알 자가 없다 (묵시록 2:17).
이기는 자는 승리자 구세주입니다. 구세주에게 흰돌을 주는데 구세주라야 돌 위에 쓴 이름을 안다는 말씀입니다.
흰돌 위에 쓴 이름은 소사(素砂)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소사의 소는 희다는 뜻의 흴 소(素)이며, 사는 모래 사(砂)입니다. 모래는 작은 돌입니다. 작은 돌도 돌입니다. 그래서 소사(素砂)라는 지명 자체가 흰돌이라는 뜻입니다.
인류구원의 역사가 대한민국 경기도 부천시 소사(素砂)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긴자에게 흰돌을 준다는 말씀은 구세주에게 소사 땅을 준다는 말씀이며 인류구원의 구인공 구세주가 대한민국 소사에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이상과 같이 구약성경은 진짜 구세주를 증거하고 있는데 예수와는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가 인위적으로 만들어졌다는 결정적 증거는 구약성경의 제 요건과 무관한 예수를 구세주로 조작하여 속이고 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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