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7) 신성모독

독수리2 2014. 9. 17. 07:17

신성모독


신이 어떤 존재인지도 모르는 가운데 신성모독 운운하는 것은 무의미한 말입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신입니다. 평화의 신입니다. 기쁨의 신입니다. 반면에 마귀는 사망의 신입니다. 불화의 신입니다. 고통의 신입니다.


기독교에서 하나님을 언급하는 것 자체가 신성모독입니다


우리는 신을 바로 알고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마귀가 화장을 예쁘게하고 나타났는지, 마귀가 하나님의 가면을 쓰고 나타났는지, 하나님이 나타났는지 신 분별을 명확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거룩하고 성스러운 말을 하고, 금빛 찬란한 옷을 입고, 많은 사람이 따른다고 그 본질도 성스러울 것으로 섵불리 판단하지 마십시오.


그것이 화장발인지 가면을 쓴 것인지 살펴본 후에 판단하십시오. 만일 그것이 화장발이고 가면이라면 그 거룩하고 성스러운 말을 하는 그 곳에 신성모독의 핵이 존재합니다.


하나님을 우습게 보고 하나님을 등쳐먹는 도적놈들이 바로 그 곳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생명을 죽이는 신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람 죽이는 근거로 이용하고 범죄에 이용한 사실들이 많이 있습니다.


1) 교회가 정한 교리와(삼위일체설) 어긋나면 이단으로 몰아 탄압했습니다. 아리우스파, 영지주의 ..


2) 십자군전쟁은 교회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침략과 학살이었습니다.


3) 오늘날 교회는 정치권력을 옹호 또는 비방하는 선전선동의 장이 되었고 세상 죄인들의 인기를 쫓는 배우가 되었고 남녀가 짝짓는 사교장이 되었고 결혼식장과 장례식장이 되었고 돈벌이 사업장이 되어 있습니다.


이와같은 역사적 현실적 증거들은 교회가 하나님의 가면을 쓰고 있다는 사실입증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상관이 없는 마귀의 역사로 점철된 기독교에서 하나님을 언급하는 것 자체가 신성모독입니다. 기독교의 하나님은 마귀인 것입니다.


창조론 자체가 하나님에 대한 신성모독입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흙을 어서 자신과 똑같은 모습으로 아담과 해와를 만들었고 선악과를 먹은 그들이 자손만대로 고생하고 고통받다가 죽게끔 저주해서 오늘날 우리 인간이 존재한다는 것이 창조론입니다.


그리고 사람이 고통 속에서 살다가 죽게된 책임을 아담과 해와에게 전가 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왜냐하면 전지전능한 것도 하나님이고 사람을 만든 것도 하나님이고 선악과를 먹도록 내버려 둔 것도 하나님이고 사람이 죽도록 저주한 것도 하나님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전지전능한 하나님에 의해서 계획적으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창조론을 자세히 살펴보면 인간의 불행에 대한 모든 책임을 하나님에게 뒤집어 씌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신이고 사랑의 신입니다. 하나님은 죽이고 저주하는 신이 아닙니다. 죽이고 저주하는 신은 마귀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마귀로 몰아 붙이고 있는 창조론이야말로 하나님의 신성을 더럽히는 신성모독입니다.


사람을 피조물이라고 하는 것이 신성모독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이라고 써 있는 사실(시편 82:6)은 외면하고 신화 속 상상의 신을 섬겨왔던 것입니다. 반면에 진짜 하나님은 그 상상의 신을 섬기는 노예로 전락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마귀의 노예상태에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죄의 포로가 되어 신음하고 있는 하나님이지 절대로 피조물이 아닙니다.


신을 신이 아니라고 부정하는 것이 신성모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