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위적 가공의 네번째 증거, 무지
영적말씀인 것을 모른다
성경의 주인은 하나님입니다. 성경 말씀은 하나님이 당신의 자식들 곧 하나님에게 하는 하나님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 말씀을 신적 말씀이요 영적 말씀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은 글자 그대로 해석하는 육적 말씀이 아니고 인간에 대한 말씀이 아닙니다. 구약성경 말씀을 육적인 인간에 대한 말씀으로 해석해서 이야기를 꾸며 써 놓은 것이 바로 신약성경인 것입니다.
처녀가 아이를 낳는다는 예언의 말씀을 글자 그대로 육적으로 해석해서 처녀 마리아가 아이를 낳는 이야기를 꾸몄고, 죽은 자들이 살아난다는 부활의 말씀을 글자 그대로 해석해서 죽은 예수의 몸이 사흘만에 다시 살아 하늘로 올라갔다는 이야기를 꾸며서 신약성경에 써 넣었던 것입니다.
설사 그것이 사실이다 손 치더라도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말씀이 아니고 영적인 말씀도 아닌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에 대한 말이며 글자 그대로 해석한 오류인 것입니다.
성경말씀 중에서 처녀라는 것은 하나님의 자식들을 모두 가르킴니다. 하나님 앞에 사람은 모두 영적인 처녀인 것입니다. 남자도 영적인 처녀인 것입니다. 할머니도 영적인 처녀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신랑으로 맞이할 모든 하나님의 자식들을 성경은 처녀라고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 죄인의 마음을 버리고 정결함을 입은 그 마음을 상징하여 처녀로서 신랑되시는 하나님을 맞이 한다는 신인합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처녀가 아이를 낳는다는 말은 신인합일한 자가 먼저 나와서 영적인 엄마로서 해산의 수고 끝에 영적인 자식 - 임마누엘=하나님이 함께한다=하나님 - 이기신 구세주 하나님을 배출한다는 뜻입니다. (이사야 7:14)
즉, 영모(靈母)님의 존재와 영적 아들이 되는 구세주를 배출하는 영적 엄마로서의 역할을 예언한 것입니다.
또한 성경말씀 중에서 부활이란 하나님의 영의 부활입니다. 모든 인간 속에 하나님의 영이 잠재해 있습니다. 인간은 죄의 영이 하나님의 영을 구속하고 있는 하나님 입장에서는 영적인 무덤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이 영적인 무덤을 파하고 나오는 하나님의 영의 부활인 것입니다. 즉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
예수와 기독교는 하나님과 하늘나라에 대해서도 전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 사람들이나 요즘 사람이나 하늘나라가 하늘 꼭대기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례요한이 예수에게 물세례 줄 때 공중하늘에서 소리가 들려 온 것을 하나님의 소리로 인식했고, 공중하늘의 신이 예수에게 임했고, 예수가 하늘로 올라 갔고, 바울이 다뫼섹 고개를 넘을때 공중하늘에서 들리는 소리를 예수가 말한 것으로 썼던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올라가고 공중 하늘에 거주하고 공중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내려 온다는 이러한 공간적 서술은 영적요소를 육적으로 잘못 해석한 명백한 증거들입니다.
하나님과 하늘나라는 영적인 요소로서 사람 속에 존재하고 사람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과 하늘나라는 공중 하늘에 있지 않습니다.
옛날 사람이나 예수님을 포함한 예수님 당대 사람들이나 지금 사람이나 잘못된 신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공중하늘에 있는 그 신은 도대체 무엇인가!
성경에는 공중 하늘에 마귀가 있다고 써 있습니다. 공중 권세 잡은 신은 불순종하는 자들 속에서 역사하는 영이라 (에베소 2:2) 공중신은 악신이다(에베소 6:12)
그러므로 성경을 자세히 보면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자식인데 예수만은 공중신의 아들인 것입니다. 그리고 공중신은 악신 마귀입니다.
결론을 내리기 전에 예수가 과연 마귀의 독생자인지 검증을 해야 합니다.
열매를 보아 그 나무를 알 수 있습니다. 기독교가 걸어온 역사와 오늘 현재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기독교가 하나님의 역사인지 아니면 마귀의 역사인지 스스로 분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흔히 이 세상을 어두운 세상 죄악 세상이라고 말들은 하지만 죄악 세상이 어떤 세상인지 가르켜 주는 사람이 없었던 것입니다.
죄악 세상은 죄가 왕으로 있는 세상을 말합니다. 죄 = 마귀 이기 때문에, 마귀가 왕좌에 앉아 있는 세상이 죄악 세상입니다.
진리의 빛이 없는 어두운 세상이기 때문에 분별을 못하고 마귀를 하나님인줄로 착각하고 마귀를 왕으로 섬기는 세상이 바로 죄악세상인 것입니다.
사람을 알지 못한다
사람이 전부 하나님의 자식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창조론은 조물주가 진흙을 빚어 사람을 창조했다는 신화를 글자 그대로 해석해서 신과 인간의 관계를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로 추정하는 가설입니다.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는 DNA 성분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논리로도 부모 자식 관계가 근본적으로 성립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창조론 역시 영적인 책을 육적으로 잘못 해석한 오류의 하나입니다. 그 가설은 아무런 과학적 근거도 없이 꾸며낸 억측입니다. 신학이 될 수 없는 신화인 것입니다.
성경보는 방법을 모른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과 마귀의 말씀이 섞여 있기 때문에 이랫다 저랫다 혼란한 글 속에서 중심을 잡을 수 없는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조작한 구세주 예수에게 촛점을 맞추어 성경을 읽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은 그들 눈에 들어 오지 않는 것입니다. 눈을 뜨고 있어도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덮어 놓고 믿으라” “성경공부 많이 하라” “많이 반복해서 읽어라” “지금은 이해가 안되지만 언젠가는 성령님이 와서 알게 해 줄 것이다”
목사나 전도사들이 이렇게 말합니다만 실상은 다 교묘하게 속이는 말인 것입니다.
성경은 소설책이나 역사책 처럼 읽어서 아는 책이 아니고, 성령으로 거듭난 진짜 구세주가 나와서 가르쳐 줘야 비로소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의 주인이 구세주인 것입니다.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보라 짝이 없는 말씀이 하나도 없나니 이는 여호와의 입으로 모았음이라 (이사야 34:16).
이 말씀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성경 보는 방법입니다.
성경을 자세히 짝을 맞춰서 봐야 합니다. 자세히 본다는 말은 돗보기로 크게 해서 보라는 것이 아니고 책이 헤어지도록 많이 읽어 보라는 것도 아닙니다. 말씀이 하나님 입에서 나온 것인지 마귀로부터 나온 것인지 이치를 따져서 분별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짝이 맞는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짝이 안맞는 말씀은 마귀의 말인 것입니다. 짝이 맞다는 것은 말씀의 뜻이 서로 통한다는 것입니다. 이치가 맞아야 통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시각에서 본 성경은 다음과 같이 해석됩니다.
성경 창세기를 자세히 살펴보면, 인류의 조상이 원래는 에덴동산에서 살았던 것입니다.
에덴동산은 하늘나라입니다. 하늘나라는 하나님이나 사는 나라이지 하나님이 아닌 다른 존재는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또한 아담과 해와가 원래는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주체영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이 주체영이 되어 하늘나라에서 살았던 인류의 조상은 하나님이었습니다.
이 해석을 짝을 맞춰 보면, 시편 82편 6절 너희들은 신들이니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액면 그대로 사람이 하나님의 직계자손이라는 짝이 맞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라는 말씀, 사람이 하나님이 아니라면 사람더러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짝이 맞는 말씀입니다.
성령으로 거듭 나라는 말씀, 하나님의 신으로 다시 태어나라는 말씀인데, 사람이 원래 하나님이었다는 전제조건이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짝이 맞습니다.
하늘나라 들어간다는 말씀, 사람이 하나님이 아니라면 사람더러 하늘나라 들어간다는 말을 할 수 없습니다. 하늘나라는 하나님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짝이 맞습니다.
영생의 소망, 사람의 바램은 경험에서 나옵니다. 사람에게 영생의 소망이 있는 것은 영생을 경험한 조상의 피가 사람 속에 흐르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영생은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사람의 조상은 하나님으로서 자유와 행복을 누리며 영생을 경험한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므로 과학적으로도 짝이 맞고 현실적으로도 짝이 맞습니다.
성경 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짝을 찾아 본 결과 사람은 피조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식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선악과, 죄, 마귀가 무엇인지 모른다
인류의 조상이 선악과를 따먹고 죽게 되었는데 선악과가 사과다 배다 복숭아다 .. 세상의 과일인 것으로 말을 하고, 인간을 죄인이라 하면서 거짓말 도둑질 같은 잘못하는 행위가 죄라고 말하고 있으며, 마귀를 무시무시하게 생긴 도깨비 괴물 정도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 역시 영적 요소를 육적으로 잘못 해석한 결과입니다.
이긴자 구세주가 가르쳐 주신 성경보는 방법으로 살펴본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선악과 죄 마귀 이들은 모두 영적요소이며 영입니다.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해와가 선악과를 먹고 죽게되었음으로 선악과는 죽이는 영이요 죽이는 영이 사망의 영이요 사망의 영이 마귀의 영이요 마귀의 영이 마귀입니다.
그러므로 선악과 = 사망의 영 = 마귀의 영 = 마귀입니다.
또한 죄는 마귀의 종입니다. 마귀나 마귀의 종이나 모두 영적 존재이기 때문에 죄 = 마귀의 종 = 마귀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악과 = 사망의 영 = 마귀의 영 = 마귀 = 마귀의 종 = 죄 입니다. 표현만 달랐지 모두 영적 존재이며 영적 존재는 영이고 사람의 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선악과를 먹기 전에는 하늘나라에서 살았던 하나님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영으로만 채워져 있었고 자유와 행복을 누리며 영생하던 하나님었습니다.
선악과를 먹었다고 표현된 그 사건은 하나님 속에 이물질이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이물질! 바로 선악과가 들어온 것입니다. 마귀가 들어온 것입니다. 죄가 들어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과 해와가 선악과를 먹었다는 말은 생명이 사망에 구속되었음이요, 양심이 욕심에 지배당하게 되었음이요, 하나님이 마귀의 포로되었음이요, 죄인이 되었음이요, 영적 존재가 육신을 입게되었음을 상징합니다.
죄의 멍에를 쓰고 있는 하나님의 상태가 죄인이요 인간입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나니라(야고보 1:15)
욕심이 죄요 죄가 사망입니다. 욕심 자체가 욕심 부리는게 아니고 '나' 라는 주체의식이 욕심을 부리기 때문에 결국 나 = 욕심 = 죄 = 사망인 것입니다.
성경상에 죄라는 것은 자범죄가 있고 유전죄가 있고 원죄가 있습니다. '나'라는 의식이 죄라는 말은 '나'라는 의식이 원죄요 유전죄요 자범죄라는 말씀입니다.
'나'라는 의식이 '죄' 라는 말씀은 내가 행하는 모든 전체가 죄가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나를 항상 버려라,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라, 성령으로 거듭나라 하는 말씀들이 전부 짝이 맞는 말씀입니다.
믿음이 무엇인줄 모른다.
나를 믿어라,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고 살아서 믿는자는 영원히 죽지 않으리라, 예수를 믿어라, ... 신약성경은 이와같이 예수를 믿으라고 사람에게 믿음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믿음을 글자 그대로 해석해서 사람의 믿는 마음이 믿음인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육적인 해석을 한 것이며 예수와 기독교는 믿음이 무엇인줄 모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믿음이란 인간에게 있는 믿는 마음이 아닙니다. 믿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로 그 소재가 하나님에게 있습니다 (에베소 2:8).
구원에 이르는 그 믿음은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선물이며 그것은 하나님의 영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날 수 있는 강한 하나님의 영입니다. 나를 이기는 성령입니다. 마귀를 이기는 성령입니다. 사망권세를 이기는 성령입니다.
나를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사망권세를 이긴 하나님의 영이 바로 믿음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구세주의 영입니다. 구세주의 영은 곧 구세주의 몸입니다. 구세주의 몸은 빛으로 존재하며 자유로이 날아 다니는 이슬성신입니다 (이사야 26:19).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다는 말은 구세주로 말미암아 구원 얻는다는 말이요 구세주는 이슬성신 임으로 이슬성신을 받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말세가 될 때까지 믿음을 찾아 볼 수가 없다는 말씀과 짝이 맞는 말씀입니다. 구세주가 나와야 말세가 되기 때문입니다.
순교가 무엇인줄 모른다.
기독교에서는 예수를 증거하다가 죽은 사람을 순교자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 역시 영적말씀을 육적으로 해석한 오류입니다.
성경의 순교는 '나' 라는 의식의 마음이 죽는 영적 순교를 말합니다. 인간 개개인의 생각을 주관하는 '나' 라는 의식이 죄의 뿌리라는 사실을 앞에서 설명 드렸습니다.
나를 항상 버려라. 성령으로 거듭나라. 모두 '나' 라는 의식을 죽여 없애라는 똑 같은 뜻의 말씀입니다.
내가 나를 없앨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슬성신이 내 속에 들어와서 이슬성신이 나를 죽여 주는 것입니다. 구세주의 영이 내 속에 강림해서 죄를 죽여 주는 것입니다.
이슬성신이 구세주의 영이요, 구세주의 영이 믿음이요, 믿음이 하나님의 선물이요, 그 선물은 바로 나를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사망권세를 이기신 하나님의 영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을 가지려면 어리석은 나를 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나' 라는 의식이 순교자가 될 때에 이기신 하나님의 영이 부활함을 입습니다.
부활함을 입은 하나님이 구원 받는 것입니다. 부활함을 입은 하나님이 영생 하는 것입니다. 부활함을 입은 하나님이 계신 곳에 하늘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말세가 무엇인줄 모른다.
기독교에서는 예수가 나온 그 당시부터 2천년이 넘는 지금까지 줄곧 말세라고 하고 있고 세상에 불행한 일이 생기면 말세가 되어서 그렇다고 말합니다. 말세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말세는 끝말(末) 인간세(世) 인간 세상이 끝나는 것입니다. 인간 세상은 죄악 세상이니 죄악 세상이 끝난다는 것이요. 죄는 마귀의 종이니 마귀 세상이 끝난다는 것입니다.
죄의 근본이 '나'라는 의식이니 '나' 라는 의식을 죽여 없애는 즉 인간의 탈을 벗는 순교자가 되어 질 때가 바로 인간의 세상이 끝나는 말세를 당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세란, 마귀가 하나님에게 멸망 당하는 것이며, 사망이 이김에 삼킨바되는 것입니다. 구세주가 됨이며, 진리가 나옴이며, 생명의 빛이 나옴이며, 구원의 길이 나옴입니다.
그러므로 구세주에게서 나오는 생명의 빛을 먹으면서 구원의 길을 따라가면 비록 가는 사람들이 많지 않은 좁고 험한 길이지만 영원무궁토록 변치 않는 진리체로 화하는 길입니다.
마귀 신의 탈을 벗고 인간의 원래 모습인 하나님의 신으로 화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세가 되면 마귀 신의 문명이 끝나고 하나님 신의 문명이 시작합니다.
마귀 입장에서 말세는 종말이요 불행이지만 하나님 입장에서 말세는 새로운 시작이요 통쾌한 것입니다. 무너졌던 하늘나라가 이 땅 위에 다시 서는 것입니다. 천지개벽인 것입니다.
성경의 주인이 나오기 전에 가짜가 먼저 와서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해서 엉터리로 가르켰던 것입니다.
이상과 같이 기독교는 성경에 대해 아는 것이 없습니다.
기독교가 인위적
만들어졌다는 네번째 증거는 바로 무지입니다.
* 무지한 가짜 구세주는 구원하러 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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