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9) 신세기 신인류의 이루어지는 신학

독수리2 2014. 9. 10. 05:41

신세기 신인류의 이루어지는 신학


이 신학은 어떤 대상을 믿어서 구원 얻는다는 기성종교식 논리가 아닙니다.


* 이 신학은 사람의 마음을 다루는 신학입니다.

* 이 신학은 사람이 원래 하나님의 신이었는데 현재 마귀의 지배를 받고 있다.


* 사람의 마음 자체가 신인데, 하나님이라는 신의 정체는 '생명' 이며, 마귀라는 신의 정체는 '' 라는 주체의식이다.


* 따라서 '' 라는 주체의식의 습관적인 주장을 따르지 않고 반대생활하는 것이 자신을 이기는 것이요 마귀를 이기는 것이요 사망을 이기는 것이다.


* 자신을 이긴다는 말은 예컨데 화가 날때 '혈기살인마귀' 를 박멸소탕하고, 못마땅한 마음이 나올때 '못마땅히여기는살인마귀' 를 박멸소탕하는 것이다.


* 그러니까 자신의 마음 상태를 항상 점검하면서 마귀의 운행을 차단해서 박멸소탕하는 마음의 투쟁 즉 하나님과 마귀와의 아마게돈 전쟁에서 하나님이 이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 마귀가 없어지면 정신통일이 된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이 신학은 이기신 하나님의 영을 모신 구세주를 바라보면서 구세주의 영이 내 속에 들어와 좌정해서 구세주의 영이 나를 이겨주는 원리입니다.

이 신학은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면 '' 라는 것이 없어지고 온 인류가 하나가됩니다.


인간 죄인의 마음이 없어지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채워지는 것이 성령으로 거듭나는 원리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날 때 하나님의 영이 부활함을 입었다가 됩니다.


하나님의 영이 부활함을 입을 때 인간 세상이 끝나는 끝말() 인간세() 말세입니다.


표현만 달랐지 동일한 의미라는 점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갈라 놓은 것들을 하나로 합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이라는 인내천 사상의 근간을 신학적으로 증명하고 그것이 사람 안에서 이루어져야 된다는 것과 장차 이 신학이 어떻게 웅비하는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중언 부언 말로만 하는 신학이 아니라 사람 안에서 이루어지는 신학이라야 완성의 신학입니다.


사람 안에 그 마음에 하나님을 모시는 신학이 완성의 신학입니다. 하나님을 모시면 사람의 탈을 벗었다가 되는 것입니다. 해탈했다가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의 세계는 이 해탈자들이 펼쳐가는 온전한 진리의 세계입니다.


신인류의 신문명이 인내천 사상을 구현하는 데에 있음이요, 일신강충 성통광명 재세이화 홍익인간 즉 단군조선 건국이념의 실현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이 오셔서 충만하여 그 완성을 빛으로 알지니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서 가르침으로 (죽지 않는 세상을 열어) 널리 인간을 복되게 하리라.


이 나라 건국이념에는 구세주 출현의 염원이 담겨 있었고 이 겨레의 피 속에는 사람이 곧 하나님이라는 어느 민족에도 찾아 볼 수 없는 위대한 사상이 녹아 있는 것입니다.


이토록 엄청난 구원사역을 무마하려고 기독교를 필두로 온 세상 마귀가 집결하여 동방의 등불이 빛을 발하지 못하도록 구세주 나오실 한민족의 역사와 얼을 짓밟고 고난을 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더 멀리 뛰기 위한 작전상 후퇴 였을 뿐입니다.


우주의 주도권을 자신을 이긴 승리자 하나님 즉 구세주님이 쥐고 있기 때문이며, 세상을 뒤집어 엎는 구세주의 지혜와 능력을 따라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 1천년의 기간동안 지난 6천년간 지배해왔던 마귀의 유산들을 단계적으로 제거합니다.


맨마지막에 멸망 당할 원수는 사망이라고 한 말씀은(고린도전서 15:26) 구세주가 출현해서 인간 속의 죄를 없앤다는 것입니다.


= 마귀 = 사망이며 사람이 죽는 것은 죄가 해결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죽는 세상, 죄악이 판치는 이 현실 세상을 증거로 예수는 구세주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죄의 정체도 알지 못했던 예수였던 것입니다. 죄의 정체를 모르는데 어떻게 죄를 사할 수 있습니까. 조작한 구세주 예수의 정체가 만 천하에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죽음의 신이 멸망 당하고 없으면 죽고 싶어도 죽을 수가 없는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 때의 세계는 광명한 빛의 세계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남을 입은 자, 곧 부활하신 하나님에게 그 빛은 향취와 희열의 빛이지만 그렇지 못한 자들에게 그 빛은 뜨거워 견딜 수 없는 고통의 빛입니다.

살아 있는 사람의 피 속에 죽은 조상들의 영이 있습니다. 죽은 조상의 업장이 두터우면 살아 있는 후손이 구세주를 알아보지 못하고 조롱할 것입니다.


죽은 조상들이 덕을 쌓았다면 그 후손은 틀림없이 구세주를 알아볼 것이고 구세주의 도를 닦을 것입니다.


죽은 조상들의 운명이 그 업보에 따라 살아 있는 후손들 손에 달려 있습니다. 최고의 효자가 될지 최악의 불효자가 될지 당신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이렇게 1천년 세월을 통하여 7천년이 다 찰 때에 이르러 마지막 원수인 사망을 모조리 100% 없애버리고 나서 하나님의 안식일이 됩니다.


그 날에 광명한 빛이 터져 나갈때 인류 전체가 그 자리에서 신판(神判)을 받는 것입니다. 산 사람만 신판 받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 피 속에 있는 모든 죽은 조상까지 함께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공정한 신판을 순간에 받는 것입니다.


천국이 따로 있고 지옥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가짜 구세주와 거짓된 우상에게 속아서 그때까지도 죄를 벗지 못한 죄인에게는 천국이 지옥이 됩니다.


하나님은 에덴동산을 완전히 회복해서 우주를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립니다. 이때 마귀를 그냥 놔두는 것이 아니고 불구덩이 속에서 꼼짝 못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영생의 세상 희열의 세상 그 천당 안에서 마귀는 뜨거워서 펄펄 뛰는 죄값을 영원무궁토록 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식일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100% 적중율을 유지하고 있는 격암유록 예언에 의하면 호조건에서 10조상 중에 1자손이 구원을 받는다고 합니다.


한 조상이 두 자녀 가정이라고 어림 한다면 자녀 세대에는 네명이고 손자 세대까지 합하면 어림잡아 열명 생각할 때 열자손의 손자 세대에는 약 백명 정도 될 터이니, 좋은 조건에서 100명 중에 1명 꼴로 구원의 문턱을 넘는다는 셈입니다.


그러나 1 조상 중에 10 자손이 될지, 1000조상 중에 1자손이 될지는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과거가 아니라 현재이며 운명은 개척하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동안은 개선의 여지가 있는 것입니다.


죄값을 달게 받고 의로운 인생을 새로 살면 운명은 바뀌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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