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성경 속에 봉인되어 숨겨져 있었던 신학의 골자입니다. 성경 66권을 꿰뚤어 뼈대가 되는 말씀을 성경적으로 합리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의 골자
우주에는 두 신이 존재합니다. 하나님의 신과 마귀의 신.
두 신의 관계는 서로 상극이요 원수지간입니다.
하나님의 신은 생명이요 빛으로 존재하고 마귀의 신은 사망이요 어둠으로 존재합니다.
하나님의 신은 자유하고 평등하며 하나를 이루고 자비하며 희생적이고 기쁨을 주며 살리는 성품입니다. 반면에 마귀의 신은 지배하고 차별하며 분열하고 무자비하며 착취하고 고통을 가하며 죽이는 성품입니다.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나라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함께 삼위일체로 살았던 하나님이었습니다.
선악과로 표현된 마귀의 영을 먹기 전까지 인류의 조상은 자유하고 평등하며 하나를 이루고 끝없는 기쁨 속에서 영원히 사는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러나 선악과 즉 마귀의 영이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담은 남자로 해와는 여자 인간으로 화하였고 하나님의 자식들이 지배당하고 차별당하고 분열하고 착취당하고 고통받으며 죽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이 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신은 마귀로부터 노예생활 하고 있는 당신의 자식들을 구원해서 무너진 에덴동산을 다시 건설할 목표를 정합니다.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으로 6천년에 걸쳐 마귀의 신을 꺽어 이길 수 있는 무기 즉 구세주를 키워서 마귀 세상을 뒤집어 엎을 전략을 세웁니다.
하나님의 전략이 마귀에게 발각되면 하나님은 끝장입니다. 구세주가 나오지 못하면 하나님은 그대로 파멸입니다. 그러므로 구세주를 완성시킬 때까지 구세주 배출에 관한 전략과 전술은 철저하게 인봉되어 비밀리에 진행됩니다.
마귀의 성품 마귀의 강점 마귀의 약점을 빠짐 없이 파악하고 마귀를 능히 격파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키울때까지 마귀가 눈치채지 못하도록 지혜롭게 그 혈통을 숨기며 보호하였던 것입니다.
한편, 마귀의 신은 하나님의 자식들을 모두 죽이려는 목표를 가지고 홍수도 일으키고 전쟁을 일으켰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대규모 단발성 타격으로 전멸시키려는 전술의 한계를 마귀 신이 느끼고 있을때 하나님 신의 구세주 배출 전략을 눈치챕니다.
그래서 수정한 전술이 바로 장기전과 단기전을 병행하는 지연전술입니다. 오랜 세월을 두고 하나님의 자식들의 정신을 썪히는 장기전과 구세주 혈통이 숨어 있을 법한 민족을 일거에 말살하는 단기전을 병행하는 것입니다.
정신을 썩히는 장기적 지연전술은 하나님 자식들로 하여금 음란의 수렁에 빠지게하고 가짜 구세주를 믿도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스로 멸망의 길을 가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마귀가 계획한 가짜 구세주 전술의 노림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죽은 후에 하늘나라 간다고 속여서 거부감 없이 죽도록 한다
2. 하나님의 신을 왜곡해서 하나님인지 마귀인지 분별할 수 없도록 혼란에 빠뜨린다
3. 하나님과 하나님의 자식들간에 이간질을 시키고 대신에 마귀가 하나님 행세를 한다
4. 진짜 구세주가 나와도 알아보지 못하게 눈을 가리고 귀를 막는다
5. 진짜 구세주를 대적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가짜 종교가 자신들 소유라고 믿고 있는 성경책에 가짜 구세주와 가짜 종교를 질그릇 깨뜨리듯 부술 철장을 숨겨두었습니다. 따라서 그들이 끼고 다니는 성경책에 의해서 기독교가 부서지고 마는 것입니다.
6천년에 걸쳐 쫓고 쫓기는 신들의 전쟁 속에 마침내 하나님이 마귀를 이기는 이긴자 하나님이 되어 구세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인간의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인고의 세월을 통하여 마침내 단군할아버지 자손 가운데에서 인류를 구원할 이긴자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온 것입니다.
진짜 구세주는 야곱의 심판권을 상속받은 단지파에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야곱의 다섯번째 아들 '단' 이 바로 단군할아버지 입니다.
존경의 의미에서 임금군자를 붙여서 단군으로 부르던 것이 고유명사화 되어서 단군이 된 것이지 원래 이름은 단입니다.
진짜 구세주는 6천년대에 나오게 되어 있고 밝은 별이란 뜻의 이름을 가져야 하며, 모세와 같이 이슬성신을 내려야 합니다.
종교적 시각으로 구세주는 인간의 본성을 회복한 하나님 당신 자신이며 철학적 시각으로는 플라톤의 철인입니다.
구세주의 출현으로 말미암아 암흑 속에 봉인되어 있었던 것들이 비로소 밝히 드러나면서 신학이 시작하고 종교가 시작하며 철학이 시작합니다.
비진리의 바탕 위에 건축중인 물질문명의 바벨탑은 완성되지 못하고 종지부를 찍겠고 신인류의 신문명이 대한민국에서 웅비합니다.
온전한 진리가 나오면 온전치 못한 비진리는 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가치관 철학 신학 종교 학문 개인 사회 국가 지구 우주 모든 부문에서 온전치 못한 비진리가 사라집니다.
맨 마지막에 멸망받을 원수 곧 사망이 멸망당하고 죽을 사람이 죽지 않는 세상이 이루어 집니다.
사람이 전부 마귀의 포로 상태에서 풀려나 하나님이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인 하늘나라가 이루어 집니다.
하나님의 전략서인 성경책 속에 감추어져 있었던 뼈대의 말씀 즉 하나님의 사정과 구원의 계획을 일목요연하게 풀이하였습니다.
성경의 결론은 죽음이 없어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고야 만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가 어디엔가 있어서 하늘나라 가는게 아니라 사람 속에 사망의 신인 원수마귀를 멸하고 사람 속에 하늘나라를 다시 세운다는 핵심 중에 핵심 포인트를 놓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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