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3) 세계적인 속임수: 기독교

독수리2 2014. 9. 4. 20:09

세계적인 속임수: 기독교


예수는 십자가를 지지 않고 로마병정의 호위를 받으면서 프랑스로 망명하여 84세까지 살다가 죽었으며 그 시체가 프랑스 랜느샤토우 작은 마을에 뭍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추적의 전 과정을 정리한 성혈과성배라는 책이 나왔고 영국 BBC 다큐멘터리에도 몇차례 방송되었던 것입니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인 예수의 실체를 파헤친 성혈과성배 책 내용은 기독교 근간을 뒤흔드는 엄청난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기독교 대표자들이 모여서 사실확인소송을 영국 법원에 제소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판사 세명이 현장을 두루 다니면서 책 내용을 검증한 결과 모두 확실한 물증에 의한 사실 기술로 드러났기 때문에 아무리 자신이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다 하더라도 거짓으로 판결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사실확인소송이 확인시켜 준 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예수는 로마병정 판텔라의 사생아이다

    2) 예수는 십자가를 지지 않았고 프랑스로 망명해서 84살까지 살았다

    3) 예수는 막달라마리아와 결혼해서 많은 자식을 낳았다

    4) 예수의 후손들이 아직도 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세기적인 속임수가 여전히 확산되고 있는 이유는 영국정부가 보도금지조치를 내려서 종교를 빙자하여 사기치는 기독교와 그들 자신의 이권을 옹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불의한 정부가 진실이 터쳐 나가는 것이 막고 있기 때문에 그 재판 결과가 30년이 지나가는 지금까지 불문에 붙여져 있음입니다.


다빈치코드, 사실에 근거한 소설이라고 '소설'에 힘을 실어 말합니다. 소설 맞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어떤 사실?


* 예수가 십자가 지지 않은 사실!

* 예수가 십자가 위에서 안 죽고 프랑스로 가서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해서 여러 자식을 낳고 살다가 죽었다는 바로 그 사실!

* 그 예수의 흔적을 제거하고 그 핏줄을 말살하려는 교회세력으로부터 그 핏줄을 보호하려는 시온수도회라는 비밀조직이 존재한다는 사실과

* 예수의 후손들이 오늘날까지 생존해 있다는 바로 그 사실!


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에 근거해서 소설을 지어내기를, 기괴한 살인사건이 루브르 박물관에서 발생하고 랭던과 쏘피가 실마리를 쫓아 암호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다빈치의 그림에 암호가 있다, 예수에게 애인이 있었다, 예수의 혈통이 있다, 막달라 마리아의 몸이 바로 성배다, 막달라 마리아의 묘지를 찾아간다, 예수의 혈통을 보호하는 비밀조직이 있다, 그러면서 마지막에 가서는 쏘피가 예수의 혈통 즉 쏘피공주였다는 창작 소설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 소설을 쓴 작가와 영화를 만든 제작자들은 전세계 어디에서도 그 흔한 명예훼손죄 같은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어떤 혐의로도 기독교 단체로부터 기소된 적이 없었다는 것은 믿어지지 않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것은 기독교를 지탱하고 있는 기둥이 전부 거짓 위에 서 있다는 것을 전세계 기독교 지도부가 전부 인정하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이러한 세기적인 속임수에 현재 전세계 인구의 3분에 1에 해당하는 순진한 기독교인들이 희롱당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전세계 기독교 지도부는 예수가 조작된 가짜 구세주인 것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중세시대 교회가 면죄부 장사를 한 것과 같은 동일한 사기행각을 그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