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18) 하나님의 사정

독수리2 2014. 9. 18. 03:23

하나님의 사정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마귀와의 싸움에서 패해서 현재 마귀의 지배를 받으며 마귀의 종살이를 하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이 죄악으로 물들어가도 하나님은 탄식하며 지켜 볼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할 수 없는 억울함과 고초를 겪으면서도 마귀를 꺽어 이기는 구세주를 성공적으로 배출하여 1980년에 인간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구세주가 출현했기 때문에 감추어져 있었던 실상이 낱낱이 드러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손꼽아 기다렸던 바로 그 구세주가 마침내 출현해서, 마귀의 정체를 드러내고 하나님의 곤고한 실상을 알려주며 마귀를 이기는 방법과 마귀를 이기는 힘이 되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진짜 구세주는 인류구원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갖은 고초를 몸소 이겨나가시는 가운데 피눈물을 흘리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피가 흐르는 하나님의 자식임을 깨닫고, 구세주를 중심으로 하나가 되는 진리의 길을 가야합니다. 천지개벽의 역군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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