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생긴대로 논다

독수리2 2011. 12. 31. 10:08

생긴대로 논다는 말을 흔히 쓰지요?

그런데 그 말 속에 진리가 있는 겁니다.

사람의 몸과 마음이 일체이기 때문에
마음을 먹는대로 피가 변하고
그 피로 인해 몸이 변하는 원리이지요.

그래서 그 얼굴과 몸을 보면
그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겁니다.

육체는 마음이 물질적으로 투영된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아직 몰라서 그런데
이건 고차원의 과학입니다.

마음의 차원이 타락하여 현재 사람 마음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이 물질적인 몸을 가지고 있답니다.

그래서 사람 마음을 벗고 원래의 마음을 회복하면
더이상 물질의 몸을 입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원래 마음이 하나님,부처님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마음을 먹으면
하나님의 피로 변해서
하나님의 몸으로 변하게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과학적이며 경전적인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몸은 물질의 몸이 아니라 빛의 몸입니다.

그래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이
날아다니는 그런 죽지도 않는 존재인 것입니다.

이제 다가오는 2012년 새해에는
인간의 마음을 벗어 버리고
하나님과 부처님의 마음을 먹고 살아갑시다.

영생을 바라보며 원대한 희망을 가지고
티끌에 불과한 사사로운 인간사에 얽메이지 말고
하나님의 자식, 부처님의 자식이라는 긍지를 가지고
한 없이 넓은 마음을 품어 봅시다.

참고 사이트 : victoryalta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