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 대통령 보다 여당 보다 더 위험한 것은 ?

독수리2 2011. 12. 29. 03:00

모든 일에는 눈에 보이는 부분이 있고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그런걸 보는 사람이 있고 보지 못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사람마다 문제를 이해하는 정도가 다르고 그렇기 때문에 해결하려는 방법이 다르지요.

세상의 모든 사건들은 다음과 같은 기본 골격을 가집니다.
A가 B로 인하여 C를 D하였다.

A는 가해자, B는 원인 또는 목적, C는 피해자, D는 결과 입니다.
여기에서 B가 모호한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이런 사건을 <사고> 혹은 <우연> 이라고 합니다.
모호하다는 말은 배제된다는 말과 다릅니다.

따라서 이 세상의 법은 A와 B를 가려내어 벌을 주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법의 집행 과정에 있어서도 그 집행자 스스로가 사건의 가해자가 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원인 또는 목적이 되는 B를 상고했을 때 이치에 맞지 않는 스토리를 진실인냥 법 집행을 한다면
법집행자 스스로가 가해자인 A가 되는 것입니다.

한편, 오늘날 대한민국의 거대 현안 문제들이 위 기본골격의 A와 B에 해당하는 기득권의 
도마뱀 제 꼬리 자르고 도망가는 격으로 서서히 들통 나고 있습니다.

혹자는 그 도마뱀이 이 아무개 대통령이다는 주장도 있고
혹자는 아무개 대통령 개인은 여당이 내세운 하수인에 불과하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말은
그게 이 세상의 이치인데 어쩌겠습니까 입니다.

그게 이 죄악 세상이 돌아가는 자연스러운 이치인걸 어쩌겠습니까...

어떤 특정인에게 비난의 화살을 쏘기 이전에
이 세상이 이토록 돌아가도록 만들고 있는 더 높은 층에 있는
그 가해자 A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잘못된 가치관을 팔면서 자신들 이익을 챙기고 있는 가짜 종교들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가짜 이념과 사상들(=A) 이 저들 집단의 이익을 위하여(=B)
뭇사람들(=C)로 하여금
허상을 쫓아 현실을 곡해하고 귀중한 이웃을 괴롭히는(=D) 사건들입니다.

이 세상은 사람들이 사는 세상입니다.
사람 속에 신이 있고 사람 속에 천당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경 곳곳에 숨겨져 있는 알짜배기 말씀입니다만
허상을 쫓는 사람들에게는 가치 있게 여겨지지 않고 있는 말씀입니다.

종교의 목적은 사람을 죄악으로 부터 해방 시키는 것입니다.

기독교 역사를 인류 구원의 역사라고 말 할 수 없는 것이
그 행적에서 원인과 목적이 되는 B를 찾아 보면 명백해 집니다.

기독인 여러분
예수 스스로가 죄가 무엇인지도 알지 못하는데
기독교가 어떻게 그것을 해결하고 인류구원을 할 수 있겠습니까.

이제는 마음의 눈을 뜨고 현실을 바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영의 눈이 뜨이지 않는 사람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장님이며 잠자고 있는 사람입니다.

참고 사이트 : victoryalta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