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34) 증언

독수리2 2014. 10. 4. 02:44


2000816일 나는 조희성님이 단상에 직접 나오셔서 인도하시는 첫 예배를 보았습니다. 바로 하루 전날인 815, 7년 옥고를 치르시고 특별사면되어 석방되셨기 때문입니다.


그 날 말씀은 시작부터 호되게 우리를 꾸짖으셨습니다. 우리들이 잘못해서 당신이 이렇게 옥살이를 한거다. 그렇지만 잘 몰라서 한 것이기 때문에 더이상 추궁은 하지 않겠다. 하시면서 그동안 호텔에서 하루밤 자고 온 것 같이 편하게 잘 지내고 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조희성님은 다리를 절둑이며 종종걸음으로 걸으셨고 왼쪽 팔은 올리지도 못하셨고 턱은 빠졌었는지 가끔 헐렁헐렁 해 보였고 이빨도 빠지셨는지 ..


조희성님은 아파도 안아픈척 하시는 분입니다. 그러나 사람의 몸을 입고 있는데 왜 안아프겠습니까.


세상 사람들이야 사이비종교 교주니 살인집단이니 어쩌니 저떠니 아무리 떠들어도 나는 내 눈과 귀와 몸으로 직접 체험한 생생한 증인으로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조희성님은 어떤 면으로 보나 위대하신 분입니다. 인간 조희성님의 살아오신 발자취를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1) 조희성님은 거제도포로수용소에서 12만 반공포로들이 북한으로 끌려가는 것으로부터 구해낸 장본인이십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환영사에 12만 반공포로를 대표해서 조희성님이 답사를 할때 녹화한 테이프가 어디엔가 보관되어 있을 것입니다.


2) 반공영화 "철조망을 넘어" 란게 있습니다. 1970년대 내가 어렸을 때 TV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조희성님이 바로 그 영화의 주인공입니다.


3) 12년간 대한민국 육군 장교로 국가를 위해 충성하셨습니다.


4) 군생활 하시면서 낮에는 군인학생들을 가르치고 밤에는 민간인학생들을 가르쳐서 부임되어 가는 곳곳마다 학교와 교회를 세운 이름 없는 교육자이자 교역자 이셨습니다.


* 1955-03-15, 포천, 일동 중고등학교

* 백학 장로교회 설립

* 1957-02-10, 상수 중고등학교

* 1957-06-10, 상수 장로교회 설립

* 1958-10-20, 마지 감리교회 설립

* 1959-03-25, 금마 재건 중고교 설립 (현 익산중고교)

    * 1960-01-15, 온양 전도관 교역자

기타 날짜 미상

* 양주군 남면 양주중학교

* 동두천 농축 기술고등학교 설립( 현 신흥실업중고교 )

* 광주 상명여자고등학교 설립

* 개봉 전도관, 도봉동 전도관, 금마 전도관, 수궁동 전도관 설립

이와같이 조희성님은 구세주 여부를 떠나서 인간적으로도 존경받아야 마땅한 성인의 표본이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보통 사람 같으면 학교를 세우고 자기가 이사장을 했겠지만 조희성님은 항상 타인을 위하여 봉사하고 희생하는 생활을 일관 하셨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살지 않았던 것입니다.


조희성님은 사람을 죽이라고 시킬 그런 분이 절대로 아닙니다.


한국전쟁 당시 거제도포로수용소까지 끌려가게 된 동기도 빨갱이가 우리를 죽일지라도 우리만은 사람을 죽이지 말자고 치안대원들이 포로를 죽이지 못하도록 강력하게 저지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빨갱이들 안테 전 가족이 몰살당함으로서 격분해 있는 치안대원들이 빨갱이 대장을 총으로 쏴 죽이는 것을 못하게 하니까 치안대장이었던 조희성님이 빨갱이로 오인을 받아서 포로 수용소에 수감되었던 것입니다.


대동군 치안대장 하시면서 직접 잡은 빨갱이 포로 5천여명이 우글거리는 포로수용소에 같은 포로 신분으로 함께 수용되셨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수용소 안에서 당한 고통은 설명을 다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조희성님이 걸어 오신 길은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인간으로서는 처참하기 짝이 없는 가장 밑바닥 생활을 하시면서도 희생적이며 모범적인 인생을 살아 오셨습니다.


조희성님은 너무나 억울한 일을 당하셨고 가당치도 않은 누명과 오명을 쓰고 계십니다. 이순신 장군 일화를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진실을 알고 무고한 성인의 억울함을 풀어드려야 이 세상이 바로 섭니다. 조희성님의 실추된 명예는 반드시 회복되어야 합니다.


실제로 조희성님은 살인교사혐의에서 최종 무죄판결이 났습니다. 그러므로 영생교가 살인집단으로 매도되어서는 안되고 조희성님이 영생교 교주로 비하되어서도 안됩니다.


편견과 선입관을 버리고 독자적인 판단을 해 보십시오.


조희성님은 사람 같으나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이 어떻게 공산주의를 없애고 태풍을 막고 장마를 막고 계속 풍년들게하며 한국전쟁을 막을 수 있습니까.


사람이 어떻게 빛으로 변할 수 있으며 사람이 어떻게 날아다닐 수 있습니까.


사람이 어떻게 자기 죽을 일을 알며 사람이 어떻게 자기 심장을 멈출 수 있겠습니까.


조희성님은 인류에게 영생을 주기 위해 오신 구세주님이시고 천지개벽의 주인공이 틀림 없습니다.


천안함사건 선거부정사건 간첩조작사건 세월호사건 등이 진행되어 가는 과정에서 국가권력과 언론이 진실을 은폐 왜곡 호도하는 실상을 보았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또한 정치 경제 교육 언론 사회의 전반에서 양심적인 사람이 배척을 당하고 부패한 사람이 부와 권력을 갖는 현실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몸으로 체험 했으리라 확신합니다.


이 세상을 정의롭고 양심적으로 산다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여러분들도 체험하고 계십니다.


정의와 양심은 이 세상에서 조롱받으면서 힘겨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손해를 보면서 억울한 일을 당하면서 음지에서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언제까지 불의와 비양심의 힘에 길들어져서 주눅들려 있어야 하겠습니까.


억울함을 풀고 양심이 대접받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누가 그런 사회를 만듭니까.


바로 억울한 일을 당하고 있는 국민입니다. 국민이 직접 국민이 원하는 세상을 만들지 국회에 있는 사람들이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과 돈 많은 사람들은 현사회 구조가 너무 너무 좋은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결코 국민을 구조하러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누가 그런 사회를 만듭니까.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여러분들이 직접 그런 세상을 만들어야합니다.


억울함에 치를 떨어야 했던 쌓이고 쌓였던 양심의 울분이 터져야 이 세상이 뒤집어져서 하늘나라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이제는 양심의 켠에 든든한 구세주님이 계십니다.


구세주가 나옴으로서 신의 세상은 이미 바뀐 것입니다. 이제 땅의 세상이 바뀔 준비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 만민들의 현재 상황이 세월호 속에 갇힌 아이들이 처한 상황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 세상은 침몰하고 있습니다. 빨리 나오셔야 합니다. 안나오고 그자리에 있으면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기다리는 구조대는 결코 오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을 진정 살리려는 자의 말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빨리 나오세요!!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승리제단

승사 신동식

주의)이상의 글은 개인의 소견입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지개벽이야기  (0) 2016.12.03
35) 사진자료  (0) 2014.10.05
33) 아이들 웃음소리  (0) 2014.10.03
32) 본연적 직접 민주주의 - 부문별 정책  (0) 2014.10.02
31) 이상사회를 향한 과도기 사회  (0) 2014.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