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33) 아이들 웃음소리

독수리2 2014. 10. 3. 05:22

아이들 웃음소리


침몰 중인 세월호 객실 안에서 구조될 것만을 믿고 꼼짝않고 대기하던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자기들이 탄 배가 바다 속으로 가라 앉고 있는데 장난치고 웃고 떠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천진난만한 웃음 속에는 불안감이 숨어 있었습니다. 불안한 마음을 잊으려는듯 일부러 깔깔대고 웃지나 않았는지.. 그래서 더욱 가슴이 미어집니다.


그 웃음소리와 그 속에 뭍어 있는 불안은 십여년전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내 아이들을 만났을때 그 소리와 너무나 흡사하게 들렸습니다.


깔깔거리고 웃고 장난치고 하다가 엄마가 잠시 자리를 비우자 42살짜리 아이들이 불안했던 것입니다. 아버지가 옆에 있는데도 ... 엄마 간 쪽만 자꾸 보더니 급기야 그쪽으로 뛰어 가서 두리번 거리다가 돌아오면서도 두리번 두리번, 나안테 뛰어 와서 불안한 표정이 역력한 얼굴로 묻는 겁니다. 엄마 어디갔어요? ...


나는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승리제단 신도입니다.


종교에는 관심도 없었던 나였지만 인류를 구원할 위대한 사상이 마구 짓밟히고 있는 사실을 알고, 그 주인공이 당하고 있는 억울함을 풀고 양심이 바로 선 하늘나라를 세우고자 악명 높은 영생교인이 되었던 것입니다.


당시 영생교는 악의 대명사로 선전되어 있었고 내가 영생교인인 것을 알게 된 후부터 내 부인은 나를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 받는 상태가 되었고 짜증이 나오는 상태가 되다보니, 차라리 내가 안보이면 스트레스 덜 받을게 아니냐 생각을 하고 그러면 내가 나가서 살겠다 해서 부인과 방글방글 웃는 애들을 두고 한동안 떨어져 살았던 것입니다.


그러다가 부인이 원하는 것이 있어서 그날 오랜만에 만나 한강 유람선도 타고 그랬던 것입니다. 아이들은 엄마하고만 살다보니 별볼일 없는 아버지가 되어서 엄마가 자리를 비우자 마침내 그런 일이 벌어졌던 것입니다.


내 가족이 이렇게 불신의 벽이 생기고 아버지로서 아이들이 크는 과정에 오손도손 살아가는 이야기 조차 할 수 없게 된 것은 진실을 왜곡하고 마녀사냥식 여론몰이 하는 언론보도들 때문이었습니다.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승리제단은 이 세상을 뒤집어 엎는 구세주가 계시는 곳이지 결코 사람 죽여서 암매장하는 곳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영생교 사건에 관하여 악의에찬 왜곡된 언론플레이로 세뇌당해 있습니다.


여러분들 뇌리에 새겨져 있는 영생교는 뉴스 메인과 시사고발 프로그램 등에서 대서특필되었던 과장된 추측보도들입니다.


반면에 실제 진실은 기사화되지 않았거나 눈에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조그만 크기로 보도되어 아마도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주요 사건들의 실제 진실을 다음과 같이 요약하면서 선입관과 편견을 버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1. 탁명환 피살 사건: 살인범은 영생교가 아닌 대성교회 목사의 운전수 임ㅇㅇ 이었습니다.


2. 일련의 영생교도 암매장 사건: 조희성님은 살인교사혐의 무죄판결 받으셨습니다.


3. 실제로 유죄 판결 받고 징역살이 하신 것은 헌금사기죄와 공무집행방해죄입니다.


헌금사기죄


카더라통신에 의해 일련의 영생교도 암매장 사건이 보도되면서 검찰은 당시 조희성님을 살인교사혐의로 체포해서 철저한 조사를 했었는데 혐의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자 김영삼 대통령이 담당 검사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서 말하기를 눈에 보이지 않는 이슬성신을 내린다고 사진을 조작해서 성도를 속여서 헌금을 받았으니 사기가 아니냐는 기소방향을 전달 했었던 것입니다.


종교단체에서 헌금받는 것은 당연하고 아무리 탈탈 털어 조사를 했어도 헌금 받아서 일전한푼 사적으로 유용한 것도 없었습니다.


검사가 아무리 조사를 해봐도 공소유지 사유를 발견하지 못하고 조희성님 앞에서 용서를 빌며 기소를 포기하려고 할 때 김영삼 대통령의 전화를 받았던 것입니다.


헌금사기로 잡아 넣으라는 지시를 받은 것입니다. 이슬성신이 눈에 안보이는데 사진에 찍히는 것은 필시 사진을 조작했을 터이고 영생도 안되는 것을 속여서 헌금을 받았으니 사기가 아니냐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슬성신은 분명히 내리고 있는 실제이고 조작이 아닙니다.


사진 전문가들의 감정서도 여럿 증거로서 제출 했으나 문제는 재판부가 그 넘치는 증거들을 하나도 인정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판사님 직접 사진을 찍어서 이슬성신 내리나 안내리나 시험해 주십시오" 라고 법정에서 조희성님이 간곡하게 요청하셨습니다만 재판부는 그 검증요구도 들어주지 않았던 것입니다.


피고인이 제출한 증거와 검증 요청은 무시하면서 이슬성신 사진을 조작해서 헌금을 받았으니 사기라는 형법 법조항에도 없는 헌금사기죄를 창조해서 징역형을 선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미 유죄는 정해져 있었고 재판은 형식적이었던 것입니다.


재판 일정에 맞추어 악의적인 언론플레이가 계속되었고 재판 여부와 상관 없이 이미 여론 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받았던 것입니다.


세뇌당한 국민들은 이러한 불합리한 재판의 피해자에게 관심을 가져주지 않았던 것입니다. 오히려 귀를 막고 눈을 감고 외면 했던 것입니다.


공무집행방해죄

역곡시장에서 조희성님이 탄 차를 막아선 남자들을 목격하고 이들과 맞서 몸싸움을 벌이며 저지했던 최ㅇㅇ 여인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그 여인은 제단에 안나오는 상태였었는데 조희성님을 괴롭히는 깡패들인줄로 알고 그들을 온몸으로 막으면서 제단에 전화를 했습니다.


"탁명환이 보낸 깡패새끼들이 역곡시장에서 조희성님 차를 막고 조희성님을 납치하려고 하는데 내가 막고 있으니 빨리 청년들을 보내라"


그날 마침 조희성님께서는 청년들에게 점심을 사시겠다고 하셔서 예배 후에 집에 가지 않코 제단 식당에서 점심 먹으려고 기다리고 있었던 많은 청년들이 단걸음에 현장으로 뛰어갔던 것입니다.


청년들이 가서 현장을 정리했으나 최ㅇㅇ 여인이 치료비라도 받아야 한다면서 두사람을 제단까지 끌고 오다가 한 사람은 도망가고 한 사람은 끝까지 끌고 왔습니다.


당시 승리제단 건물 로비에는 부천남부경찰서장이 와 있었고 빨리 그 사람을 무조건 내보내라는 조희성님의 전화지시가 있었지만 최ㅇㅇ여인은 치료비라도 받아야 한다며 신분을 밝히라고 그사람을 취조했던 것입니다.


나중에 그 사람이 신분증을 보여주자 탁명환이 보낸 깡패가 아니라 조희성님을 불법연행하려 했던 사복경찰 오ㅇㅇ 경장으로 드러났던 것입니다.


그래서 즉시 오경장을 풀어주었지만 언론보도에는 사이비종교 영생교에서 경찰을 감금 폭행했다고 대서특필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진실은 최ㅇㅇ여인이 공무집행방해혐의로 지명수배 되는 것으로 사건은 일단락 되었지만 언론보도에 그 진실은 외면당했던 것입니다.


그 사건 이후에 한참 더 있다가 조희성님은 살인교사혐의를 받고 자진 출두하여 구속되셨던 것입니다.


검찰 조사에서 살인교사혐의를 찾을 수 없으니까 무혐의로 석방시켜야 될 상황에서 김영삼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헌금사기혐의로 공소장을 변경했던 것입니다.


법원은 죄형법정주의에 어긋나는 헌금사기죄를 인정하여 징역 26개월 실형을 선고하였던 것입니다.


조희성님이 26개월 수감생활을 거의 마쳐갈 무렵이었습니다.


검찰은 앞에 일단락 되었던 최ㅇㅇ 여인의 공무집행방해혐의로 조희성님을 재차 기소한 것입니다.


영생교 측에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의 당사자이며 그 때 까지도 지명수배중이었던 최ㅇㅇ 여인을 수소문 끝에 찾아서 증인으로 나서서 진실을 증언해 줄 것을 요청했고 그렇게 하겠다고 변호인 심문조서를 다 꾸며서 판사에게 제출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자료가 어떤 경로로 검사에게 넘겨졌고 거기에 있는 증인의 주소를 보고 검사가 가서 최ㅇㅇ 여인과 타협을 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명수배 풀어주고 돈도 벌게 해 준다고 꼬드겨서 그 다음 재판장에 나왔는데 변호인측이 아니라 검사측 증인으로 나온 겁니다. 그리고 변호사와 준비한 질의내용을 전부 부인하고 검사가 만든 소설같은 이야기를 전부 맞다고 동의 한겁니다.


거기에다가 한술 더 떠서 헌금하지도 않은 사람 십여명과 함께 거액헌금을 했으니 헌금사기니까 헌금한 돈을 돌려 달라는 뻔뻔한 소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법조항에도 없는 헌금사기죄로 실형을 선고 받고 지금 옥살이 하고 있는 것도 억울한데 거듭 동일한 헌금사기죄와 이번에는 무관한 공무집행방해죄까지 추가로 인정되어 징역 4년형이 더 추가되었던 것입니다.


헌법에는 일사부재리 원칙이란 것도 있는데 … 공무집행방해죄는 이렇게 씌워진 것입니다.


언론플레이는 때를 맞추어 유골을 발견했다는 톱기사를 매번 터뜨리며 작열했습니다. 그런데 그 유골은 닭뼈이었거나 공동묘지에서 나온 100년도 더 된 유골로 이후 드러났습니다.


살인교사혐의


조희성님과 승리제단을 없애버리겠다고 공공연히 말했던 검사와 대통령 언론을 포함한 그 배후세력이 조희성님을 사형시킬려고 무지무지 애를 많이 썼던 것입니다.


살인교사혐의는 헌금사기혐의 이전에 이미 수사를 다 해서 무혐의 판정이 수차례에 걸쳐 났던 사안이었습니다.


그런데 살인사건의 공소시효 10년이 지나자 숨어 있었던 살인범들이 승리제단에 돈을 달라고 협박을 시작 한 것입니다. 처음에는 전화와 편지로 협박을 하더니 나중에는 비디오 테이프를 만들어서 협박의 강도를 높였던 것입니다.


과거 월간잡지 ㅇㅇ종교의 발행인 탁ㅇㅇ이가 사이비종교라고 기사를 안쓰는 대신 돈을 요구하고 자기 잡지책을 대량 사달라고 협박했을 때 처럼 승리제단에서 일절 응해주지 않자, 화가 난 이들은 그 비디오 테이프를 공갈치던대로 방송국에 넘겼고 (살인범들과 방송국간에 거래가 있었다고 보아집니다) 방송국에서 다시 검찰에 넘겨서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고 살인자들은 모두 검거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검사가 그 살인범들과 함께 공모를해서 모든 죄를 조희성님이 시켜서 어쩔 수 없이 한 것으로 조작해서 조희성님과 승리제단을 없애버리려고 했었던 것입니다.


조희성님에 대한 살인교사혐의는 아무 물증도 없고 다만 살인범들의 증언에 의존하는 재판이었습니다.


형량을 놓고 검사와의 계약대로 살인범들은 검사가 조작한 시나리오대로 증언해줄 것을 권유 받았고 또 실제로 법정에서 거짓 진술한 결과 초심재판에서 조희성님은 살인교사죄가 인정되어 사형선고가 내려졌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들이 조희성님에게 어떤 짓을 했느냐하면 변호인을 제외한 면회를 일체 금지시키고, 감옥 안에 있는 74세 노인에게 24시간 수갑을 채워 놓았던 것입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사흘 나흘도 아니고 ..

그러면서 살인범들에게는 법정에서 검사가 시키는 대로 대답 잘한 댓가로 가족면회도 주선해 주면서 맛있는 것도 사주고 하면서 항소심에서도 똑같이 증언해 달라고 부탁했었던 것입니다 ..


오랜 시간동안 수갑을 차고 있는 그 고통을 말로 설명할 길이 없으니 답답합니다. 아무 죄도 없는 분이 왜 이런 일을 당하셔야 합니까. 우리의 죄를 당신의 죄로 여겼던 진정한 성인을 우리는 이토록 무참하게 대하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항소심 법정에서 살인범들의 마음이 180도 돌아서서 그들이 검사의 회유를 받아 거짓 증언하였음을 폭로하였고 조희성님의 무죄를 주장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판사는 살인교사혐의를 사형선고에서 급선회 하여 무죄 판결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후 상고심을 앞두고 심장마비 증세를 호소하여 교도소에서 구급차에 실려 민간 병원으로 후송되었고, 의사 앞에서 세번에 걸친 “이상 없음” 진단 후에 돌연 심장이 멎었던 것입니다.


조희성님: “가슴이 아픕니다. 다시 한 번 진찰해 주세요”


의사: “벌써 몇번 검사해 봤지만 이상이 없습니다”


조희성님: “이상이 없습니까? , 그래도 가지 마시고...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그리고 그 의사 앞에서 갑자기 심장이 멎었던 것입니다. 심근경색은 심혈관이 막혀서 심장근육이 죽는 질환인데 엑스레이와 심전도 검사하면 사전에 알 수 있는 질병입니다. 그리고 혈전을 녹이는 약물을 투여하면 바로 진전되는 질환입니다.


이와같은 검사를 세차례에 걸쳐 한 후 이상 없다고 검진한 바로 그 의사 앞에서 심장이 멎었으면 약물과 심폐소생술로 살아 나야하는 조건입니다.


그것은 일반적인 인간의 죽음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초월자가 보광의 길을 택하신 이유는 대법원 상고심 법정에서 다시 사형선고 내려질 것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대법원은 조희성님의 사망으로 살인교사혐의를 최종적으로 무죄 판결하였던 것입니다. 불법 탈법으로 점철된 세상의 재판장에서 구세주님은 최종 승리를 이렇게 극적으로 일구어 내셨던 것입니다.


구세주를 억울하게 사형시키면 지구가 폭발합니다” 고 경고하신 그 상황이 되지않토록 죄의 늪에 빠져 있는 인류를 위하여 당신의 목숨을 초개와 같이 희생하셨던 것입니다.


영모님이 두 손을 붙잡고 목을 놓고 우셨다” , “이 길을 가다가 죽는다면 그보다 더 불쌍할 수 없다” 하시면서 눈물 흘리셨던 그 말씀들은 당신의 앞 날을 내다 보시면서 말씀하셨던 것이 아니었을까...

그러나, 조희성님의 본체는 빛의 존재인 이슬성신입니다. 구세주님은 영생체로서 사진을 찍으면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고 계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빛의 몸을 회복하셨다고 우리는 보광이라고 말합니다.


구세주는 이 세상을 뒤집어 엎고 있는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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