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8) 하늘나라의 법

독수리2 2014. 9. 28. 07:31

하늘나라의 법


하늘나라의 법은 하늘나라를 창조하고 하늘나라를 유지하는 수단입니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겨라


이 법은 인간의 자존심 욕심 이기심을 죽여 없애는 무기입니다. 인간은 죄인이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창조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 속에 죄를 제거함으로서 인간 속에 잠재되어 있는 하나님이 하늘나라를 창조합니다. 인간 속에 하나님이 좌정하여 누구든지 하나님처럼 여기는 사회가 곧 하늘나라인 것입니다.


하늘나라를 이상세계라 한다면, 그 이상세계는 국회의원들이 법과 제도를 세워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인간 각자가 자존심을 버리고 욕심을 버리고 이기심을 버리는 초월한 경지에서 만들어집니다.


하늘나라의 법은 성문헌법이 아니고 마음에 세긴 양심의 법입니다.


하늘나라의 법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을 해서 내 안에서 그 법을 계속 지켜야 완성이 됩니다.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면 이 세상이 결국 하나가 됩니다. 숯 하나가 불이 붙으면 주변 숯에 옮겨 붙고 점진적으로 불이 붙어서 결국 전체 숯산에 불이 붙는 이치로 이 세상이 하나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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