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첨부한 그림은 예수에게 후손이 있다는 국내 신문기사입니다.
프랑타르씨는 예수의 후손으로 족보책을 들고 재판장에 나와 증인이 되었지요,
그래서 영국법정은 성혈과성배 책 내용이 모두 사실임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눈딱부리님,
1) 동아일보 부산일보 조선일보 기사입니다.
2) 그리고 법정에 족보책을 들고 나와 증언했던
예수의 후손
피에르 플랑타르씨와 손자 토마스 플랑타르의 사진입니다.
(동아일보
신문에 난 그 사진입니다)
3) 부록으로 예수의 무덤사진입니다.
수사관들이 비행기 타고
프랑스까지 직접 가서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한 예수의 무덤입니다.
이제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봅시다...
이렇게 구체적인 증인과 증거물과 함께 제시된 주장입니다.
영국의
BBC방송국 기자면 엘리트면서 월급도 꽤 많이 받겠죠?
그 런 사람들이 꾸며낸 이야기를 그것도 상대가 기독교인데
괜
히 목숨 걸고 그런 짓 할 이유가 있을까요?
그들 입장에서 기독교 핵심 교의를 무모하게 공격할
하등의 이유도
없고 가치도 없는 것입니다.
게다가 만일 기자 한 사람이 썼다면 백보 양보해서
그 기자의 정신상태를 의심할 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이것은 기자 한 사람이 쓴게 아니라
세 사람이 합동으로 쓴 것입니다.
뭐 권력의 눈치만
보는 대한민국의 조중동 기자들이라면
그런 기사 내가 다 써서 이메일로 보내 줘도 신문에 못내겠지만
그 영국 기자들은
진실을 있는 그대로 보도했던 것입니다.
(한국 언론인들은 이런 기자정신을 본 받아야 합니다.)
또한 BBC
방송국에서 이 다큐멘터리를 3차례에 걸쳐서 방영 했는데
그걸 찍고 편집하고 방송하고 할 때 그 기자 세사람이 모든 일을 다
했을까요?
BBC 방송국에서 한 겁니다.
BBC 방송국에서 프로그램 기획하고 자금 지원하고 인력 할당하고
취재하고 편집하고
법적으로 하자가 있는지 분석하고 의논해서 뺄꺼 빼고 ... 이런 일련의 작업을 다 거쳐서
최대한
안전장치가 확보된 내용만을 방송하고 책에도 쓰고 한 것입니다.
님 이 그 기자들과 BBC방송국의 입장이라고 가정을
하고 생각해 보시면
쉽게 납득이 갈 것으로 봅니다.
이제 약속대로 님의 기독교 교의에 대한 맹신을 점검해
볼 차례입니다.
1) 성경은 구세주 출현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2) 기독교는 예수를 구세주로
만들기 위해 신약성경을 만들었습니다.
3) 그래서 현재 성경이 예수에게 촛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4) 그래서 글 읽는
능력으로만 성경을 보면 예수 = 구세주 입니다.
그러나 위 제2항 때문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과 마귀의 말이 병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글 읽는 능력 이외에
하나님의 말씀을 가려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성경에 무식한 교황청은 성경이 영적인 책이란 걸 몰랐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구약성경의
말씀을 글자 그대로 육적으로 해석을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1) 처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이사야
7:14) 라는 말을 육적으로 해석하여
처녀 마리아가 예수를 낳았다는 걸로 연결시켰고
2) 구약의 부활사상을 (이사야26:19, 다니엘 12:2) 육적으로 해석하여
예수의 몸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는 것을 부활이라고 연결시켰고
또 예수재림시에 죽은자들이 무덤 속에서 다시
일어난다는 것을
부활이라고 연결시켰습니다.
모두 영적인 말씀을 육적으로 해석한 결정적인
오류들인 것입니다.
또한, 성경책은 천동설을 믿었던 시대 사람들의 잘못된 우주관에 의해서 쓰여져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500년 전에 그 무식한 교황청은
오늘날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지동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화형으로 처단했습니다.
이유를 아십니까?
그들의 우주관 즉 천동설에 의하여 하나님의 거처와
천국과 지옥이 설명되고 있는데
지동설은 하늘나라와 하나님의 존재 자체가 의심되는 이견이었기 때문입니다.
아
뭏튼, 예수를 포함하여 천동설을 믿었었던 성경책의 저자들은
하늘에 올라갔다, 하나님 오른쪽에 혹은 왼쪽에 앉았다, 구름타고
내려온다,
죽은자들이 무덤을 파하고 일어난다 등등의 온전치 못한 육적인 말들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 맹신의 두꺼운 껍질을 깨고 나와야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영에 관하여 쓴, 하나님의 영을 위하여
쓴, 하나님의 영의 책입니다.
1) 처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라는 말씀은 영적 엄마가 영적 아들을 낳는다는 말씀입니다.
즉, 영적 엄마의 해산의 수고로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된 영적 아들을 낳는다는 뜻이며
그 영적 아들은
하나님의 영으로 100% 충만하여 하나님이 함께하는 자요,
그자가 바로 구세주인 것입니다.
즉, 하나님이 구세주이십니다.
2) 성경의 부활사상은 영의 부활을 논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의 부활을 논한 것입니다.
사람 속에 나(我)라는 주체의식의 마귀에게 지배 당하고 있는
하나님의 영이 나(我)라는 주체의식의 마귀를 죽여 없애고
하나님의 영이 나(我)라는 주체의식이 다시
될 때에
하나님의 영이 부활함을 입은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나(我)라는 주체의식이 죽는 순교자가 되었을 때
하나님의 영이 부활함을 입어서
성령으로 거듭낫다가 되는 것입니다.
즉, 표현만 달랐지 의미는 똑 같은
것으로
사람의 마음이 없어지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충만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람 마음 속에 온전히 좌정 했을 때에
그 마음에 하늘나라 천국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늘나라가 사람 마음 속에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하늘로 올라가서, 하나님 오른편에 앉았다가, 구름타고 온다는 말은
무식한 사람들이 지어낸 무식한
소리인 것입니다.
온전치 못한 스승은 온전치 못한 것만 가르칩니다.
어
느 하나 명확하게 핵심을 추려서 가르쳐 줄 수도 없습니다.
오늘날 예수를 믿는 기독교 종파가
수천개나 되는 까닭은
예수의 가르침이 온전치 못했기 때문입니다.
예수가 어느것 하나 명확하게 가르쳐 주지 못했기
때문에
그 부족한 것을 이해하려는 추종자들의 시각에 따라 해석이 분분 할 수 밖에 없고
그 다른 해석들로 말미암아
수천가지 종파로 찢어져 있으며
서로 이단이니 사이비니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이 단이다 사이비다
서로 싸우면
상대방을 서로 적그리스도 혹은 마귀역사로 생각한다는 거죠?
그들이 공통적으로 예수를 믿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그러므로 열매를 보아 그 나무를 알 수 있듯이
예수가 심은 그 열매는 부분적이며,
불명확하며, 분열하고,
살인과 숙청과 전쟁, 그리고 죽음의 열매만 주렁주렁 맺는 것으로 보아,
그 나무는 분명히 마귀의
나무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중요한 문제를 심도 깊게 생각을 해 봐야 합니다.
기
왕에 신앙생활을 할거라면 올바른 길을 선택하는 것이 좋기 때문입니다.
올
바른 길이란
여 러분의 마음이 변화하는 길이며,
인간의 마음이 없어지고 하나님의 마음을 먹게하는 길입니다.
질문글 링크: http://blog.daum.net/eagleii/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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