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천주교의 문란해진 성행위를 정당화 시켜 분파한것이 개신교

독수리2 2010. 3. 14. 07:07

지금은 기독교 종파가 수천가지로 갈래치고 찢어져 있지만
아시다시피 기독교의 시작은 천주교(카톨릭) 입니다.

예수에게 철저하게 사로잡힌 개신교인들은 참 개념이 없고 무식합니다.
저희들 뿌리가 천주교인줄도 모르고
천주교에서 마리아상 앞에 절하니까 그걸 사탄마귀 추종자라고 하니...

그러고 보면 말은 정확한 말이군요
천주교는 한다리 거치면 자기가 믿고 있는 개신교의 직속 조상인데,
직속 조상이 사탄마귀 추종자니까
자기가 믿고 있는 개신교도 사탄마귀 추종자임이 정확하게 맞는거죠?

뿌리가 사탄마귀면 그 열매 역시 사탄마귀인 거죠?

한편, 성경에도 써 있지만 시집 장가 가지 말라고 되어 있습니다.
불경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신부 수녀 스님들은 결혼도 안하고 평생 독신으로 지내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도 닦는다는 사람들은 정욕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기본입니다.

왜 그러느냐하면
성교행위는 마귀의 쾌락이기 때문이며 마귀가 점점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성교행위를 하면 나른하고 피곤함을 느끼는 것은
그만큼 하나님의 생명의 기운이 마귀에게 먹혔다는 증거입니다.

한편 천주교는 신부 수녀들로 하여금 금욕생활을 강요합니다.

그러나 죄악 세상에서 살다 보면 시시때때로 음란마귀의 공격을 받을 수 밖에 없으며
그 마귀공격을 물리칠만한 영적인 힘이 없으면 그대로 그 음란마귀에게 삼키우고 마는 것입니다.

신부 수녀들이 신성한 옷은 걸쳤으나 그것은 겉 치장에 불과하고
뒤에서는 세상 사람들과 똑 같은 생활을 했었던 것입니다.
아니 더했던 것입니다. 세상 사람은 일부일처이지만 그들은 다부다처 생활을 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애비 모르는 애를 수없이 낳아,
심지어 화장실이나 구덩이를 파고 그대로 애를 쏱아버리는 일도 많이 있었던 것입니다.

수녀원에서 고아를 맡아 기르는 것도 이와같이 생긴 애들을 맡아 기르다 보니
수녀원 밖 세상 애들도 기르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규모가 커지고 역사가 깊어지고 인식이 굳어진 것입니다.

요즘 낙태반대 운동하고 그러죠? 태아도 생명이니 낙태는 살인이라는 주장인데..
마틴 루터라는 사람이 이와같은 생각을 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 믿는다는 사람들이 어떻게 아이를 화장실에 쏱아버릴 수 있느냐...
시집 장가 가면 안된다는 교리 하나 때문에 살인을 하게된다면 더 중한 죄를 짓는게 아니냐..
신부 수녀도 시집 장가 가면서 하나님 예수님 믿는 것이 오히려 죄를 덜 짓는게 아니겠느냐..

이렇게 해서 종교개혁을 하게되었던 것입니다.
즉 종교개혁은 부패한 천주교의 문란해진 성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자는 것이 핵심인 것입니다.

그래서 개신교의 목사는 결혼도 하고 짐승같은 음란죄 짓는 것은 여삿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예수에게 완전히 목을 메게 됩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 더도 아니고 덜도 아니고 이 구호 그대로 믿고 전파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음란행위 성폭행 살인 무슨 악한 짓을 해도
예수만 믿으면
모든 죄가 사해진다는 영적 마약을 계속 복용하며 팔고 있는 것입니다.

그 장사 정말 잘 되었지요...

이 죄악세상에서 권력을 잡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억울한 사람들을 울려야 할까요.

기독교는 특히 그런 권력잡은 자들에게 특히 잘 팔리는 베스트쎌러 상품인 것입니다.
무슨 짓을 해도 죄가 사해지니 얼마나 마음이 편해지겠습니까.

그러나 그 장사도 이젠 땡입니다.

진짜 구세주가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진짜 구세주가 이 마귀세상을 뒤집어 엎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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