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가 시작되었다는 말씀에 대한 보충설명입니다.
이 말씀은 기독교 불교 등등 종교가 있는데 영생교라는 종교가 새로 시작했다는 뜻이 아니라
이 세상에 종교가 없었는데 이제서야 참 종교가 시작되었다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의 기독교 불교 등등의 종교는 모두 죄인의 마음에 의해 만들어진 종교입니다.
따라서 죄인의 종교는 죄를 해결 할 수 없기 때문에
미완성의 종교는 구원 혹은 성불을 시킬 수 없기 때문에
죄인의 종교는 종교가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 부처님의 마음에 의해 만들어진 종교가 진짜 종교입니다.
하나님의 마음 부처님의 마음은 온전한 마음인데
그것은 영원 무궁토록 변치 않는 진리체이며 영생 안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생이 되어지는 종교가 진짜 종교인 것입니다.
종교의 목적은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또한 그 영생은 인간의 조상이 잃어버렸던 능력이지
근거도 없이 어느날 갑자기 갖고싶은 능력이 아닌 것입니다.
그래서 <회복> 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생의 능력을 회복> 하기 위해 <종교> 가 필요한 것입니다.
님, 님의 불교는 어떤 목적을 가지고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한번 생각을 해 보십시요.
님의 불교는 <영생의 능력을 회복> 하기 위해 존재하는지..
인류 역사를 통해 많은 선지성현들이 있었습니다.
그 분들의 혜안으로 보았던 꿈 같은 이야기가
현실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날 온전한 말씀은
선지성현들이 예언하시고 말씀하셨던 그 내용에 비추어 보았을때
서로다른 종교와 문화의 차이를 뛰어 넘어 맥이 통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즉, 영생교에서 기독교 불교 등등 여기 저기서 따와서 짜 맞춘 것이 아니라
오늘날 온전한 말씀을 여러 종교의 여러 선지성현들이 공통적으로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온전한 종교는 모든 것을 하나로 묶는 것입니다.
이런 차원에서 기독교, 불교 등 이 세상의 종교들과
영생교가 그 시작부터가 다르다는 뜻입니다.
신과 인간과 죄라는 중요한 요소들이
진실된 시작점에서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온전한 종교는 과학과도 일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영생교에서 과학자들이 한 말을 따와서 짜 맞춘 것이 아니라
온전한 말씀을 하고 있기 때문에 과학적으로도 설명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즉, 인간은 흙을 빚어서 만든 신의 창조물이 아니고 원숭이가 진화해서 된 동물도 아닙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영이 죄의 영에게 점령 당함으로서
차원이 낮은 영의 단계로 추락하면서 물질화되어
시간과 공간에 갖혀 있는 하나님 영과 마귀 영의 병존체 즉 영체(靈體)이자 신(神)입니다.
오늘날 과학자들이 인간의 영이 에너지 임을 알게 될 때가 있을 것입니다.
또한 에너지가 물질화 되는 이치를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세상 과학자들의 수준이 못 미치기 때문에 온전한 것을 다 설명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시간과 공간이라는 것은 물질세계에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인간의 몸을 입고 있는한 자유가 없고 영생도 되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물질이 구성되는 요체는 음과 양입니다.
서로 상대적인 관계가 물질세계를 지배하는 이치입니다.
그러므로 상대적인 관계로는 비물질의 세계 곧 영의 세계를 설명할 수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으며 접근 할 수가 없습니다.
--*--
하나님(부처님)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한다는 내용이 불교에 있다시피
그것을 회복하는 것이 참 종교입니다.
불교가 세속화되어버렸다는 아쉬움에 그치지 말고
왜 그럴 수 밖에 없었느냐는 의문점을 한번쯤 깊게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영생교가 불교에서 그 말씀을 따온 것이 아니라
불교의 창교자 석가모니 선생께서 참 종교를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
헌금(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람으로 안먹고 안자고 안입는 사람 있습니까?
사람의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먹어야 되고 자야되고 입어야됩니다.
그걸 유지하지 못하면 이 세상에서 살 수가 없습니다.
뭐 자기가 아무리 하나님 부처님 열심히 믿고 어느 경지에 올라 있다 해도
사람의 몸을 입고 있는 한 먹고 자고 입지 않으면 살 수가 없습니다.
오늘날 의식주 문제를 모두 자기가 해결하지 않는한
돈이 있어야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돈은 생명과 같은 것입니다.
이것을 아니라고 말한다면 거짓말인 것입니다.
그게 거짓말이라는 소리를 안들을려면
그말한 사람은 먹지도 자지도 입지도 않거나 그 모든 것을 손수 해결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앞에서 말했지만
참 종교는 하나님(부처님) 원래의 모습을 회복함으로서 <영생의 능력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 회복의 과정에 헌금(돈)은 관계할게 없습니다.
돈으로 영생을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돈으로 영생을 살 수 없습니다.
돈은 그대로 이 세상에서 사는 현재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을 자신의 미래를 위해 모으고 자손을 위해 모으고 하는 것이
소위 <돈에 구애받는 것> 이면서 <돈을 목적 삼는 것> 입니다.
또한 <돈을 목적 삼는 것>은 종교가 아닙니다.
님은 세속적 종교와 혼돈하셔서 영생교를 잘못 알고 계십니다.
저희는 돈 벌려고 이러는게 아닙니다.
돈 벌려는 수작이라면 예수만 등에 엎으면 돈 잘 법니다.
조희성님은 개인재산이 전혀 없는 분이셨습니다.
돈 벌려는 사기질이라면 뭐하러 힘들게 매일 매일 제단에 서서 친히 예배 인도하시겠습니까..
그것도 하루에 몇차례씩 전국 제단을 순회하면서 말입니다.
--*--
법정스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스님은 인류 구원에 대해 말씀해 보신적 있습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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