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정황증거, 검찰은 3류 소설가이며 양심이 없습니다.

독수리2 2010. 3. 12. 21:27
저희가 당해봐서 압니다.

조희성님을 사형선고 받게한 정황증거는

영생교는 사이비종교이고 조희성은 그 교주니까

사람을 마구 죽이라는 오더를 내렸을 것이다는 것입니다.


말로만 종교재판이 아니라고 하였지

기독교에 반하면 사이비종교란 논리였습니다.


살인범들이 협박용으로 만든 비디오와 공갈협박편지,

거기에 협상하지 않았던 승리제단측 대응만 봐도 줄거리가 딱 나오는 것을

검찰은 "조희성과 승리제단을 없애버리는것이 나의 목표다" 하면서

살인범들과 협상하고 스스로 쓴 3류소설로 진실을 왜곡하고

살인범들을 허위진술하도록 기획하였던 것입니다.


검찰은 무고한 사람은 사형에 처하고

사형에 처해야할 진짜 살인범들은 징역 20년 혹은 집행유예로 풀려나게 하는 작전을 구사했습니다.


또 판사들은 이런 광경을 재판장에서 보고 듣고도 묵인했습니다.


이것은 영생교 하나님의 성회 승리제단이 직접 당한 일입니다.


원문: 이단종교탄압식 구세주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