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여호와 하나님이 자기만 바라보라고 한 이유 글에 대한 답변

독수리2 2010. 3. 10. 04:39


상대를 바라보면 상대의 영이 들어옵니다.

하나님이 자기만 바라보라고 하신 말씀은 그것이 구원에 이르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구세주는 마귀를 이기신 하나님 당신이 구세주이기 때문에
하나님만 바라보라는 말씀은 구세주만 바라보라는 말씀과 똑 같은 말씀입니다.

구세주를 바라보면
나를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사망권세를 이기신 하나님의 영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그 승리자의 영이 나(我)를 이겨주는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나를 이길 수 있습니까.
절대로 나는 나를 이길 수 없습니다.
그래서 구세주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구세주로 부터 승리의 영을 받을 수 있는 승리제단이 필요한 것입니다.

구세주를 바라보고 구세주 얼굴만을 마음에 담아 놓으려는 노력을 해야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구세주 얼굴이 떠오르질 않습니다.
암만 노력을 해도 사진 볼 때만 떠오르지 돌아서면 5초도 되지 않아 흐려지고 맙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이 글을 쓰고 있는 본인 역시 10여년을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도 구세주 얼굴이 떠오르질 않습니다.
여러분들도 해 보시면 알 것입니다. (아래에 사진을 첨부하겠습니다)

보통 사람 같으면 금방 그 얼굴이 떠오르는데
구세주 얼굴은 떠 오르질 않습니다.

왜 안떠오르냐하면 구세주 얼굴 자체가 마귀를 죽이는 영이기 때문입니다.

나(我)라는 주체의식이 마귀인 이상 구세주 얼굴이 떠오르지 않는 것입니다.

한편, 구세주 사진을 보면 왠지 싫고 토할것 같고 무섭고 섬듯한 느낌을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사람 속에 마귀가 쎄기 때문에 마귀가 KO 펀치를 맞았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고 구세주 욕이나 하고 없는 말이나 만들고
그래서 다른 사람도 구세주를 만나지 못하게 방해하면서
자기 맘대로 살면 반드시 죽게되어 있습니다.

구세주의 진리와
현실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말씀을 증거삼고, 제 경전의 말씀을 거울삼아
참 구세주를 찾았으면 구세주가 이끄시는 길로 가야합니다.

비록 그 길을 가는 사람이 많지 않고 힘들고 어렵다 할지라도
참 구세주가 이끄는 길을 가야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마귀의 노예로서 현재 잘먹고 잘사는데에 만족하고 계신 분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그러나 비록 먹을 것도 없고 즐길 곳도 없는 광야와 같은 곳이지만
영적 모세를 따라 그 마귀의 성으로 부터 탈출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위해 살던 습관을 청산하고
나 자신에 대항해서 사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내가 좋아하던 것들은 하지 말아야 나를 이기는 것이요
내가 싫어하던 것들은 열심히 해야 나를 이기는 것입니다.

나를 미워하고 이유도 없이 싫어하는 사람을 하나님처럼 여기는 것이 나를 이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적 광야 생활입니다.

구세주의 얼굴이 마음에 새겨져야 구원입니다.

구세주의 얼굴을 마음에 새기는 것이 불교용어로는 염불(念佛)입니다,
부처를 생각한다는 뜻이지요. 중얼중얼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