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그거나그거님 질문에 대한 답변

독수리2 2010. 4. 19. 12:55

-----그거나그거님의 질문-----

기독교의 교리나 영생교의 교리 모두가 처음엔 입에서입으로 전해진거 아닌가요?
서로 제 살 깎아먹는 것 같음 ㅎ
그냥 종교로 이해해야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듯..
마음의 평안을 위해 믿는것이지 이치를 따지려면 두 종교 모두다 서로 까듯이 맞지 않는 것들이니까요..
기독교는 말이 안되서 안믿지만 영생교 홈피가서 보니까 여기도 아이들 장난같이 우습더군요.. 사진 이상하게 찍어놓고선 신비한것처럼 표현을 하던데..
또 시간이 지나면 다들 부패되는게 현실이고요..

-----답변-----

왜곡된 언론보도를 통해 저희 영생교 승리제단의 실체를 잘못 알고 계십니다.
또한 종교에 대한 고정관념이 잘못된 방향을 향하고 있습니다.

저희 영생교 승리제단의 교리는 <자신을 이긴 승리자의 등장> 에서 시작합니다.
금식기도 등등 별별 수단을 다 써서 <자신과 싸우는 투쟁>을 하는 동안 
백전백패 만전만패하다가 마지막에 <자신을 이길 수 있었던 무기> 를 개발해 낸 것입니다.

승리자가 출현한 다음에 비로소
인간의 정체, 신의 정체, 죄의 정체 등등
세상 종교와 학문이 거론하고 있는 핵심 요소들의 비밀을 가리우는 것 없이
우리가 들을 수 있었고, 그 말씀은 모든 것이 하나로 통하는 완전한 말씀이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교리는
인간들의 지식과 상상에 의해 축적된 아이디어가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서 성경이 만들어 졌고
기독교가 생겨서 오늘에 이르고 있지만,
영생교 승리제단의 교리는
<자신을 이긴 승리자> 의 출현과 더불어 생겨났고
그 승리자가 주체가 되어 현실의 실체를 드러내고 인간들이 모두 허황된 꿈에서 깨어나 올바른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생교 승리제단의 교리와 기독교의 교리는
주체가 다르고 과정도 다르고 말씀도 다르고 방향도 다릅니다.

--*--

님의 종교관은 <마음의 평안을 위해 종교를 믿는다> 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님이 틀렸다고 말할 수 없는데, 
왜냐하면, 사과 하나를 놓고 여러 사람이 볼 때에:  "먹고 싶다", "그리고 싶다", "사진 찍고 싶다",
"일거리다", "시큰거린다" 등등 보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 각기 다른 감정을 가지듯
종교에 대한 님의 관점이 저와 다른 것 뿐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관점은 <종교의 목적은 인류 구원> 입니다.
저는 성경의 목적이 <인류 구원> 임을 또한 주장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목적에 반하는 논리에 반증과 반론을 제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상대가 아무리 막강한 권력을 가졌다 해도 <인류 구원>을 빙자해서
장사하는 무리의 정체를 낱낱이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 이유는 <종교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입니다>

daum.net 아고라에 반기독교 정서를 가진님들이 많이 계신데
그분들의 관점은 <종교의 목적에 반하는 기독교> 의 실상을
구체적인 사건을 적시하며 비난하고 있는데 그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대안이 없습니다.

님, <영생교 승리제단> 의 목소리는 그와같은 반기독교 정서와 다름을 분별해 주십시오.

저희는 <올바른 길을 명쾌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비록 그 과정에서 기득권력의 거센 반발에 부딛혔고
입에 담기도 역겨운 불명예와 견디기 어려운 시련을 겪고 있지만...

--*--

저희 홈페이지를 보시고 "사진 요상하게 찍었구나" 라고 생각하셨을 수 있습니다.

저희가 너무나 악선전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사기 치는 것 쯤으로 생각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만
저희는 사진 조작해서 사람 속이는 그럴만한 시간도 의도도 기술도 없는 사람입니다.

저희 홈페이지에 올라 있는 사진 중에는 <새식구> 들이 찍은 사진도 있습니다.
사진과 필름은 절대 조작한 것이 아닙니다.
아래 링크에서 미국의 사진분석 전문가의 감정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victoryaltar.org/index.php?option=com_content&view=article&id=190&Itemid=70〈=ko

많은 사람들이 구세주의 출현을 알고
구세주의 말씀대로 <누구든지 내 몸처럼 여기는> 교리와 <영생의 이치>를 접할 수 있다면
더 빨리 더 많은 사람들을 구원 받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즉, 이 말씀을 듣고 수긍하고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의 권력과 언론은 <구세주 편이 아닙니다>
더구나 구세주 믿는다는 신앙인 역시 그 믿고 있는 대상이 <가짜 구세주> 입니다.

이런 상황을 돌파해 나가야 하는 것이
오늘날 <인류를 구원하는 종교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과제> 입니다.

또한 <홍익인간> 을 구현할 대한민국 국민이 해야할 과제입니다.

--*--

시간이 지나 부패하는 것은 그것이 온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구원과 영생은 온전한 것 즉 변치 않는 진리 안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