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IT 강국을 향한 제안 세가지

독수리2 2010. 4. 7. 07:44

2010년 4월 7일 신문기사를 (IT 강국이라더니.. 활용은 후진국) 보고 생각나서 몇 줄 써봤습니다.


--*--


3가지 안을 올립니다.
모두 정부의 적극적이며 꾸준한 지원이 필요합니다.

목표는 자체OS 개발 및 사용이며
현재 윈도기반환경을 수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핵심적 IT 기술을 국산화하고
범용 어플리케이션 개발 발판을 다지는 것입니다.

자유소프트웨어 진영에는 이미 많은 공개자료가 있고
먹고 사는 문제만 해결되면 열심히 일 할 수 있는 인재들도 많다고 봅니다.


1) 리눅스 및 자유소프트웨어 정부차원에서 적극 지원
    - 정부 주도 배포본 제작
    - 특히 LINUX기반에서 윈도어플리케이션 운용가능한 쉘 집중 지원
    - LINUX용 각종 하드웨어 드라이버 개발 지원
    - 한글 처리 등 기본적인 기능에서 부터 사용자가 불편이 없도록 할 것

2) 자체 커늘과 쉘 제작
    - 위 LINUX기반에서 윈도어플리케이션 운용이 가능한 쉘의 단점인
       속도 저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코드변환하는 중간단계를 생략하고 실행 속도를 높이려는 취지에서
       하이브리드 커늘을 자체 제작하는 방법
    - 이 하이브리드 커늘에 적합한 CISC CPU 도 자체제작된다면 금상첨화임
      
3) 자바 머신용으로 최적화한 커늘제작
    - 자바로 OS를 제작하는 방안
    - 속도향상을 위해서는 자바OS용 JISC (Java Instruction Set Computer,
       제가 그냥 붙여본 이름이라 구글에도 안나옵니다.) CPU 제작이 관건

위 세가지 안을 제안하면서 본인이 결정할 수 있다면 아마도
세번째 안을 밀어주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자바 언어 자체의 특성상 응용프로그램이 멀티플렛폼이기 때문에
프로그램 하나를 만들면 여러 장치에서 그대로 활용할 수 있고
그 덕분에 개발력을 집중화 시킬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즉, 한개 프로그램을 컴퓨터, TV, 핸드폰 등 다양한 하드웨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간단한 수정작업으로 다양한 기기에 적합한 소프트웨어를 서비스할 수 있으며
그 덕분에 확고하게 설정된 목표를 정하기가 용이하고 따라서
개발자 양성과정을 단순화 시키고 개발기반을 튼튼하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대부분의 외국산 소프트웨어들을 국산화 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JISC CPU 개발로 말미암아 Intel 이나 AMD 같은 CPU제조 회사와
차별화된 상품을 개발, 통일된 컴퓨팅 환경을 이끌어갈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다는 엄청난 메리트가 있기 때문입니다.

IT 강국 ... 되고 싶으면 최소한 OS독립 CPU독립 부터 해야 하지 않을까요?


활용이 왜 안돼느냐하면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요?

활용하는 사람을 양성을 해야 되는데

군 경 국영기업 그리고 국립학교에서 부터 시작을 해서

단계적으로 한단계 한단계 진행을 해야 할 것입니다.


예산, 한 10조면 떡을 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건 그렇고 더 중요한 문제입니다.


--*--


자신을 위해 국민을 속이는 언론과 권력입니다.
TV 신문에 나오면 진실인냥 마냥 믿고 그러면서 또 속는 국민들이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낙심하지 마십시오.
지금은 천지개벽이 진행되고 있는 중입니다. 
저희는 그 누구보다 아픈 체험을 했습니다.
이제 저희 이야기도 좀 들어 주십시오.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구심점입니다.
http://blog.daum.net/eagleii/20

http://victoryalta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