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 기독교 척결의 첫단추, 이렇게 끼웁니다 ★★★

독수리2 2010. 3. 5. 06:32

기독교의 핵심중에 핵심인 예수의 십자가 처형설
영국에서 이미 꾸민 이야기로 들통이 나버린 상태입니다.

1982년 "성혈과 성배" 책이  출판되었을 때
멋도 모르고 있었던 기독교인들이 가만 있지 않았습니다.

"성혈과 성배" 책은  영국BBC 방송국 기자 세명이
갑자가 벼락부자가 된 어느 시골 신부의 비밀을 추적하던 중
예수가 십자가에 달리지 않고
프랑스로 망명하여
그곳 에서 막달라 마리아와 함께 애낳고 잘 살다가

82살에 죽었고
오늘날까지 예수의 무덤이 프랑스 랜르느샤토 지방
어느 작은 산자락에 위치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
내었고,
그 동안의 추적 과정을 증거 자료와 함께 책으로 펴 낸 것입니다.


누구라도 어중간한 추측이나 불확실한 증거자료로 그러한 사실을 폭로할 수 없을 것입니다.
상대가 이 죄악세상에서 최고로 악명높은 기독교이기 때문입니다.

어찌되었든 당시로선 기독교 신자 비신자 할 것 없이 충격적인 폭로였고 몇몇 적극적인 기독교인들이
멋 도 모르고 사실확인소송을 영국법정에 제소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영국 재판부는 한국 재판부와 달리 법 앞에 공정한 판단을 하게 됩니다.

수사관들은 3년에 걸쳐 폭로된 사실의 허위성을 증명할 증거 혹은 반증을 찾지 못했던 것입니다.
당시 재판장은 3대에 걸쳐 예수를 믿고 있는 독실한 신자였지만
개인적 신앙과 진실을 분리하여 다음과 같이 판결하였습니다.

"저는 3대째 열렬히 예수를 믿고 있는 집안의 자손입니다, 예수가 십자가를 지지 않았고, 프랑스로 망명했고, 예수의 후손이 프랑스를 비롯 유럽에 널리 퍼져 살고 있다는 책 내용의 증거를 확인했고, 그것들을 반증할 증거는 괴롭지만 찾을 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성혈과 성배 책 내용이 모두 거짓이라고 판결하고 싶지만, 성혈과 성배 책의 내용은 모두 사실이었습니다.." (주. 정확한 발췌는 아니지만 이와같은 내용의 판결문을 읽어내려 갔던 것입니다.)

그러자 방청석에 있던 신부 수녀 목사 등 기독교에 평생을 몸담았던 사람들이 입고 있던 검정색 흰색 수녀복 신부복 등을 북북 찢으며 울고 불고 난리가 났고, 영국 전역에 걸쳐 수백년된 교회가 문을 닫고 신부 수녀가 교회를 떠나고 자살하는 등 혼란이 발생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영국정부는 이 사실이 더 전파되지 않도록 모든 언론매체에 보도 금지령을 내리게 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실은 입에서 입으로 전파되어 유럽일대의 기독교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고 수백년된 웅장한 교회가 디스코장이나 공장 등으로 팔려 나가며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유럽여행 다녀오신 분들에게 물어 보십시오. 기독교의 본고장인 유럽의 오늘날 기독교는 어떤 위상을 하고 있는지... 또 생각해 보십시오. 도대체 무슨 이유 때문인지...

한편, 대한민국은 이 뉴스가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영국의 정보보호 조치와 국내의 강력한 기독교 세력 때문이었습니다.

영국의 정보보호법(Data Protection Act)에 의한 해외유출금지조치는 영국의 국내법입니다만

몇가지 전제조건이 만족할 때만 특정 정보의 유출을 법적으로 보호하는 내용입니다.

몇가지 전제조건이란 1. 범죄와 무관할 때 2. 공익에 도움이 될 때 입니다.

십자가 지지도 않은 예수를 인류의 죄를 대속해서 십자가에서 죽은 구세주로 세워놓고 그걸 믿으라고 하며 구원을 약속하고 천국행을 약속하고 안믿으면 지옥간다고 공갈치며 헌금을 받아 호화찬란한 교회 건물을 짓고 목사는 왕보다 더 잘먹고 더 잘 살고 있습니다.

이것은 누가 뭐래도 명백한 사기행각입니다. 범죄입니다. 조그만 개인의 사기행각이 아니라 인류역사 2천년에 걸친 사기행각입니다.

한편, 기독교 사상이 공익에 도움이 될까요?

그들이 주장할 수 있는 공익이란 난민을 위한 기금마련, 고아 장애인 및 사회복지 지원, 학교를 통한 교육 기능, 결혼식 장래식 지원 등을 기독교에서 지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기독교는 공익이라는 간판을 걸고 속으로는 선교활동을 하는 것이며, 그 안에서 벌어지는 학대와 성폭행등 심각한 인권유린을 문제를 우리는 심심찮게 접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독교의 구원론인 예수를 믿으면 죄가 사해지고 구원을 얻는다는 생각은 인간사회의 자율적인 정화 기능인 양심을 마취시키는 영적 마약과 같습니다.

기독교 사상과 기독교의 활동은 공익의 탈을 쓰고 있지만 순수한 공익이 아닌 선교활동인 것입니다. 사실은 선교라고 할 수도 없고, 거짓말을 널리 퍼트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혈과 성배" 재판 결과를 정보보호법으로 보호하는 것은 심각한 결격사유가 있는 것이며 따라서 정보유출금지 조치는 즉각 철회되어야 마땅합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영국정부에게 이같은 위법 사실이 똑바로 전달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명감 있는 언론인 공정한 언론기관을 찾아야 합니다. 세계적인 신문, 잡지, 블로거, 직업 작가, 아마추어 작가, 개인 등 인류의 잠자고 있는 양심에 경종을 울릴 수 있는 참다운 언론인을 찾아야 합니다.  

그 재판결과가 공개되면 기독교인이 아무리 많고 세력이 아무리 대통령 빽이 있어도 순식간에 물거품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뭐 어쩌구 어쩌구 말이 필요 없습니다.

뜻있는 아고리언은 이 글을 각자 글 끝에 링크 달아 주시고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성경책에 있는 예수마귀 박멸소탕하는 말씀 음미하면서 마치겠습니다.

"유다는 사자새끼라 홀이 함께하는데 실로가 나타날때까지라" (창세기 49:10)

"은 길의 뱀이라 말굽을 물어 말 탄자를 떨어뜨리리라 여호와여 주의 구원을 기다리나이다" (창세기 49:16)

* 유다는 예수의 조상입니다. 실로란 히브리어로 구세주라는 뜻입니다. 일부러 이 단어는 번역을 안한채 성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 단은 대한민국의 국조 단군입니다. 단군의 원래 이름은 단이었는데 존칭으로 임금 군자를 덧붙여 단군으로 부르던 것이 오늘날에 이르러 고유명사화되어 있습니다.



참고: 영 국정부에 드리는 건의문 (한글버전)

참고: A recommendation for the British government (영문버전)

도움요청: 본인의 영어실력이 짧아서 영문버전에 많은부분 수정이 필요합니다. 도움주실분 영문수정본을 보내주시면 바로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홈페이지 victoryaltar.org 의 내용 역시 영어본 업그레이드가 절실합니다.

연락처: contact@victoryalta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