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무아경지에 올라야 도통한다

독수리2 2010. 3. 5. 06:11

무아는 뭐고 도통은 무엇인가.

무아란 내가 없다는 뜻이고
도통이란 환골탈태의 뜻인데 기독교식으로 치자면 구원을 받은 경지이다.

즉, 내가 없어지는 경지에 올라야 환골탈태를 하고 구원을 받는 것.

왜, 내가 없어져야 할까?

나(我) 라는 것이 마귀의 뿌리이기 때문이다.
마귀의 뿌리라는 말은 기독교 식으로 죄의 근본이란 뜻이다.

그래서 죄의 정체, 마귀가 뭔지도, 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있는지도 모르는 이 세상 종교들은
종교가 아니다. 전부 사이비종교들인 것이다.

뭐 민주주의니까 다수결로 옳고 그른 것을 투표하면 기성종교 믿는 사람이 많으니까
당 연히 새로운 말씀을 하는 쪽이 사이비종교로 왜곡될 수는 있겠지만
언젠가는 진실이 알려지고야 말 것이고
이 세상 모든 온전치 못한 것들은 한 순간에 폭삭 사라지고 말 것이다.
천지개벽인 것이다.

환골탈태는 무엇인가.

사 람이나 물질은 그 지배하는 영이 물질화되어 있는 상태이다.

현재 사람은 마귀(=죄) 영의 지배하에 있기 때문에
이 마귀(=죄악) 세상의 음양의 법칙에 따라 남자 여자 수컷 암컷으로 물질화되어 있다.

나(我 = 마귀 = 죄) 가 없어지면 사람(=죄인)의 탈을 벗는 것인데
남자 여자 물질상태의 모습을 벗고 원래 상태인 빛으로 화하는 것이다.

그 빛의 몸은 사람(=죄인) 눈에는 보이지 않으며 시공을 초월하여 날아다닌다.
마귀의 요소가 제거되고 100% 순수한 하나님, 부처님, 알라 등 다양한 이름을 붙여 불러온
고도의 영적 에너지체가 되는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그 빛의 몸은 누구든 자기 눈에 안보이니까 없다고 부정할 수는 있겠지만
다행히 필름 카메라로 찍으면 찍혀 나온다.

그러 므로 그 날아다니고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인류의 몸은 실존하는 실존체임이 입증되는 것이다.

이런 원리가 바로 대한민국의 건국이념인
일신강충 성통광명 재세이화 홍익인간의 원리인 것이다.


일신강충
하나의 신으로 100% 충만하는 도를 닦아

성통광명
그 도가 완성됨은 광명한 빛을 보아 알것이니

재세이화
사람의 몸을 유지한채 어두운 세상을 진리로 깨우쳐서

홍익인간
마귀의 세상을 마감하고 하나님의 세상을 열고
죽음을 없애고 영생을 열으니
널리 인간을 복되게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건국이념은
이 세상을 구원하는 사명이
우 리 단군의 자손에게 있음을 논하고 있는 것이다.

출처: victoryaltar.org